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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H20101106]밥한끼를 나누는 것도 노무현대통령의 부활이 아닐런지요..♡

방긋note 조회 1,201추천 352010.11.08



우리 대통령님 살아계실때 였습니다.
아마도 우리 대통령님께서 낙향하시고 첫번째 생신 즈음이었을 것입니다.
그때 주말이면 찾아오는 많은 사람들에게 대통령께서는 
진보란 소외된 사람들, 후미진 곳에 있는 사람들, 사회적인 약자인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라는 말씀을 주셨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진보의 정의와 대통령님이 내리신 진보의 정의가 다른 것이었기에
대통령님의 진보에 대한 정의가 생뚱맞게 들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러나 시간의 경과와 함께 전 대통령님이 내리신 진보의 정의가
실천적인 측면까지 담보하신 말씀이라 생각되어졌습니다.
왜냐하면 진보란 변화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변화를 너무도 간절히 원하는 이들은 사회적 약자일 수밖에 없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진보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지난 11월 6일 우리 사랑나누미는 다시서기센터를 다시찾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저녁 한끼를 대접하고 왔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이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밥 한끼를 나누면서 너무 거창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우리들이 나눈 밥 한끼가 어쩌면 대통령님이 우리에게 말씀 하셨던 진보가 아닐까 하는
생각과 함께 말입니다.


참 근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가 준비해간 진보는 밥으로 육개장으로 감자조림으로, 계란말이로, 김치로
변신되어졌습니다.





또한 우리간 준비한 진보는 양말이 되어 예쁜 봉투에 하나씩 담긴 채 배달되어 졌습니다.
200여분이 참으로 맛있게 드셨습니다.
그리고 고맙다는 인사와 함게 저희가 준비한 양말을 받아가셨습니다.
어쩌면 저희가 준비해간 저녁 한끼는
그날 식사를 하셨던 분들중 당일의 유일한 식사일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어쩌면 저희가 전달한 양말 한켤레는
겨울날 누군가의 발을 감싸 동상을 막는 역활을 할것입니다.


우리들의 적은 힘이 모여 큰 의미가 되었고 보다 큰 의미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참, 우리 사랑나누미의 진보가 이번에는 다시서기 센터에 밥한끼가 되었지만
다음번에는 영보자애원 1000포기의 배추가 되려합니다.
1000포기의 배추로 우리들의 진보를, 우리들의 노무현 사랑을 쌓아나갔으면 합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12월 5일에는 우리들이 전달한 1000포기의 배추가 김치로 탈바꿈되는 날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이름을 당당히 내걸고 1000포기의 김장김치로 변신되는 우리들의 진보의 축제
소외된 곳에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나누는 노짱님의 가치가 진정으로 살맛나는 사람사는세상이
오는 그날까지 우리 함께 빠샤~!!!


글: 무현동상  사진 :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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