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 조급해하지 않았습니다.

시옷note 조회 1,047추천 202011.06.23



운명이란 책을 " 노란가게 " 에서 예약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그리 조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때 처럼
인터넷 책방에서 책을 주문하면
하루가 지체되어도
왜 안오는거지? 하고 조급해지던 것이

오래도록 쓰다듬으며 읽게될 이 책은
많은 분들이 일찍 읽으시고
그 감상을 올려주시는 글을 대할수록
쉬 펼쳐보기가 어려울 것 같은 걱정이 있었습니다.

어제
책을 받고
... 사진을 찍고
... 곁에 두고 딴전을 피우다가

늦은 저녁..." 그날 아침 " 을 읽고는
책을 덮었습니다.

그날의 기억이
온 몸에서
더워지는 숨결로 떠올랐습니다.

오랜시간 잠을 이루지못하고 뒤척이다.
오늘 저녁...
다시 숨을 고르며 책을 잡습니다. 

뭐하나 받으면
이렇게 사진을 올린다고 나무라지는 말아주시길...  ^^ ;


종일 비가 오는군요.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651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시옷 2011.03.14
8650 꿩의바람꽃 (4) 김자윤 2011.03.13
8649 아차산 산행하고 왔습니다. (20) 노통 사랑 2011.03.13
8648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27) 김자윤 2011.03.13
8647 우리 대통령 효암 고등학교 방문 하시던 날 ... (21) 내마음 2011.03.13
8646 아주 늦게 구입한 화보와 달력... (2) 내사 노 2011.03.13
8645 2011.03.12 봉하는 봄 단장중 (12) 보미니성우 2011.03.12
8644 내일이 재단 산행인데.. 2월 남산 산행 늦은 후기입니다^^;; (2) 남기화 2011.03.12
8643 선물이 왔습니다 ^^ (5) 소금눈물 2011.03.12
8642 고양이 가족 (2) 김자윤 2011.03.12
8641 국민의명령 회원모집 및 3·15의거 51주기 추모식안내 박영길 2011.03.11
8640 노란길을 따라 가락주민 2011.03.11
239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