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식빵식빵note 조회 1,190추천 72012.04.12

정말 이번만은 꼭 될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믿고 확신 했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서 노란색 넥타이 메고 투포하고, 봉하마늘 까지 다녀왔습니다.
이제 할거다했다 하고 개표방송을 봅니다.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드디어 저들의 잘못을 다알수있는 기회가 왔다하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또다시 1년전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경수님은 대통령님이 걸어오신길을 너무나도 비숫하게 따라가시는것 같습니다.
대통령님도 몇번이나 실패 하셨지요.
이제 한번입니다. 우리에게 항상 힘있는 모습만 보여주세요.

그리고 부탁입니다.
제발 아침부터 사람 눈물나게 하지마시길.....
오늘아침 와이프랑 차타고 출근하는데...왜 거리서 또 인사를 하시는지...
우리 와이프 아침부터 울고불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651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시옷 2011.03.14
8650 꿩의바람꽃 (4) 김자윤 2011.03.13
8649 아차산 산행하고 왔습니다. (20) 노통 사랑 2011.03.13
8648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27) 김자윤 2011.03.13
8647 우리 대통령 효암 고등학교 방문 하시던 날 ... (21) 내마음 2011.03.13
8646 아주 늦게 구입한 화보와 달력... (2) 내사 노 2011.03.13
8645 2011.03.12 봉하는 봄 단장중 (12) 보미니성우 2011.03.12
8644 내일이 재단 산행인데.. 2월 남산 산행 늦은 후기입니다^^;; (2) 남기화 2011.03.12
8643 선물이 왔습니다 ^^ (5) 소금눈물 2011.03.12
8642 고양이 가족 (2) 김자윤 2011.03.12
8641 국민의명령 회원모집 및 3·15의거 51주기 추모식안내 박영길 2011.03.11
8640 노란길을 따라 가락주민 2011.03.11
239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