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RMH2012.6.16~17] 봉하 장군차 자봉

방긋note 조회 1,183추천 112012.06.21

지난 6월 16일 17일 사랑나누미 봉하 정기자봉을 다녀왔습니다.
머리 위에 떠 있는 태양은 따갑고 우리 마음은 뜨겁고
그리움에 같이 울고 함께 할 수 있음에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jjmom님 장군차밭 자봉후기 중]

처음으로 혼자서,그러나 여러분들과 함께 찾은 봉하에서의 시간들,
봉사가 있기에 행복했고,
나눔이 있기에 고마웠고,
님들과 함께였기에 울 수도 있었습니다.

힘들텐데도 끝까지 웃으며 함께 하는 님들의 목소리를 돌아오는 버스 앞에 앉아 들으며
이들이 나누는 마음을 노짱님께 오롯하게 올리오니,
평화로운 그곳에서 아직도 먹먹한 세상안에 우리를 지켜주시라고..
힘이 들때,나눌 수 있고
막막할 때.지켜 낼 수 있고
주저 앉고 싶을 때,손을 잡고 일어서게 하시라고~~
기도했습니다.

고마운 시간이였습니다.
봉하를 떠 올릴때,내내 제 인생에 기억이 될 사랑나누미와의 첫 봉하 자봉,...
다음을 기약하며,더욱 건강해야겠다고 결심합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ㅎㅎㅎㅎㅎㅎ 무슨일이 생겼길네...ㅋㅋㅋㅋㅋ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날이 있다고 장군차 밭 자봉을 원투쓰리 한 것도 아닌 의령님이 예초기로 장군차를 장군차를...
세찬 비서관님께 벌을 받고 있답니당~



새벽 장군차 자봉을 마치고 드뎌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아침식사 시간입니다.


아침식사를 마치고 다시 장군차 밭으로 고고고~♬
아침부터 후덥지근하고 강렬하게 내리 쬐는 햇볕도 아랑곳 없이 어린 장군차 찾기와 잡초 제거는 계속 이어졌습니다.


(우연히님 장군차자봉 후기 일부 발췌)

시원한 방긋님표 콩나물국과 아침을 먹고 다시 하게된 풀베기 작업시간.
땀은 흐르고 몸은 가렵고 어지럽기까지 하더군요.

"참아야 하느니라 여인들도 하는데 난 참아야 하느니라" 참고 열심히 제 체력이 다할때까지 열심히 했습니다 전 남자니까요! ㅋ
아뿔싸! 이게 왠일입니까? 작년에도 없었던 풀독~풀독이 생겼습니다.
가렵더라구요 전 저와 성이 다른 모기가 절 물었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풀! 똑! 이랍니당..



'밥 먹고 본격적인 아침 자봉이 시작되었습니다.
날이 더워 한 낮에는 일을 못하니 서둘러야 했으니까요.
아침 자봉 때 드디어 예초기 3대가 가동 되었습니다.
우리가 노란색 폴대를 꼽은 이유는 거기에 장군차가 있음을 알리는 것이었지요.
예초기로 장군차를 베지 말라는 것이었지요.
노란색 폴대를 비켜 예초기는 단박에 장군차 밭의 잡초들을 초토화 시켰습니다.
물론 그 사이 나머지 사람들은 숨어 있는 장군차를 하나라도 더 찾기 위해 눈을 씻어가며 장군차를 찾았었지요. 해가 우리 머리 위에 떠 있을 때 그렇게 저희 자봉은 끝을 맺었습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651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시옷 2011.03.14
8650 꿩의바람꽃 (4) 김자윤 2011.03.13
8649 아차산 산행하고 왔습니다. (20) 노통 사랑 2011.03.13
8648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27) 김자윤 2011.03.13
8647 우리 대통령 효암 고등학교 방문 하시던 날 ... (21) 내마음 2011.03.13
8646 아주 늦게 구입한 화보와 달력... (2) 내사 노 2011.03.13
8645 2011.03.12 봉하는 봄 단장중 (12) 보미니성우 2011.03.12
8644 내일이 재단 산행인데.. 2월 남산 산행 늦은 후기입니다^^;; (2) 남기화 2011.03.12
8643 선물이 왔습니다 ^^ (5) 소금눈물 2011.03.12
8642 고양이 가족 (2) 김자윤 2011.03.12
8641 국민의명령 회원모집 및 3·15의거 51주기 추모식안내 박영길 2011.03.11
8640 노란길을 따라 가락주민 2011.03.11
239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