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크리스마스 이브이다.
하루 종일 한파를 대비한 보온 작업을 했다.
구제역이 기성을 부려 밖에도 일부러 나가지를 않는다.
오줌 누러 밖엘 나가보니 영하 7도다.
이런 밤에 할 일이 뭐가 있겠는가?
이런 저런 궁리를 하다 오랜만에 철필로 글을 써봤다.
세필인데 잉크를 많이 묻혀 조금 눌러 쓰니 선이 곱게 나오는 것이었다.
책꽂이를 살피다 김사인 아재의 시집을 뽑았다.
이름만큼이나 다소곳한 저 아재의 품성에 매료되지 않는 사람이 있겠는가?
이창동 전 장관님과 어이~ 하는 사이인 저 양반.
시를 잘 읽어보시라.
저 아재는 농을 저렇게 녹작지근하게 풀어내는 것이었다.
아마 저 아재도 추운 겨울밤에 나처럼 지독히도 따분해서 저러한 글을 썼을 것이다.
성탄 전야.
경월 언냐는 이 밤을 그냥 보낼 것인가?
다양한 철필을 샀다. ^^*



![]() |
![]() |
![]() |
![]() |
|---|---|---|---|
| 8663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30) (2) | 김자윤 | 2011.03.17 |
| 8662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29) | 김자윤 | 2011.03.16 |
| 8661 | 대통령 내외분이 지금 산에 가시네요 ... (9) | 내마음 | 2011.03.16 |
| 8660 | 훈훈한 부산 시민들 !!!!!!! (2) | 대 한 민 국 | 2011.03.16 |
| 8659 | 노루귀 (4) | 김자윤 | 2011.03.15 |
| 8658 | 님이 계신 곳 (10) | 통통씨 | 2011.03.15 |
| 8657 | 우리 대통령님은 이렇습니다. (17) | 소상공인 | 2011.03.15 |
| 8656 | 다시 법정을 생각한다. (3) | 김자윤 | 2011.03.15 |
| 8655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28) (4) | 김자윤 | 2011.03.14 |
| 8654 | [RMH20110313] 아차산에 노란 희망 (14) | 방긋 | 2011.03.14 |
| 8653 | 2011.03.13 일요일 연지못 생태터널 이름을 지어 주세요 (15) | 보미니성우 | 2011.03.14 |
| 8652 | 이게 누가 할 소리?? 기가막혀요 !! (1) | 대 한 민 국 | 2011.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