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8663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30) (2) | 김자윤 | 2011.03.17 |
| 8662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29) | 김자윤 | 2011.03.16 |
| 8661 | 대통령 내외분이 지금 산에 가시네요 ... (9) | 내마음 | 2011.03.16 |
| 8660 | 훈훈한 부산 시민들 !!!!!!! (2) | 대 한 민 국 | 2011.03.16 |
| 8659 | 노루귀 (4) | 김자윤 | 2011.03.15 |
| 8658 | 님이 계신 곳 (10) | 통통씨 | 2011.03.15 |
| 8657 | 우리 대통령님은 이렇습니다. (17) | 소상공인 | 2011.03.15 |
| 8656 | 다시 법정을 생각한다. (3) | 김자윤 | 2011.03.15 |
| 8655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28) (4) | 김자윤 | 2011.03.14 |
| 8654 | [RMH20110313] 아차산에 노란 희망 (14) | 방긋 | 2011.03.14 |
| 8653 | 2011.03.13 일요일 연지못 생태터널 이름을 지어 주세요 (15) | 보미니성우 | 2011.03.14 |
| 8652 | 이게 누가 할 소리?? 기가막혀요 !! (1) | 대 한 민 국 | 2011.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