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언제 가장 그리우세요?

돌솥note 조회 833추천 192011.05.25


밤에 혼자 숙소로 돌아갈 때…


여기 일교차가 큰 날은 물안개가 짙거든요.


가로등 불빛에 몽환적인 분위기인데…


문득 툭 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 느낌이 들어서 자꾸 뒤를 돌아보게 돼요.( Iguasu님 ) 

.
.
.


묘역을 가거나 대통령님 영상물을 보거나 할 때는 오히려 괜찮은데 
갑자기 불현듯 생각날 때가 있어요.


특별한 계기 없이.
특히 혼자 있을 때 갑자기 생각나서
울컥하거나 먹먹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죠.


하지만 그것이 언제라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 샤방경수님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675 광주에 사는 59 살 먹은 평범한 시민 ... (11) 내마음 2011.03.19
8674 전철역사가 시끌벅적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대 한 민 국 2011.03.19
8673 봉하에서 김기덕 2011.03.18
8672 봉하에서 (3) 김기덕 2011.03.18
8671 1개월이 지난 그 자리 그곳의 변화 ~~~ (10) 고향역 2011.03.18
8670 히아신스 (8) 집앞공원 2011.03.18
8669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31) (6) 김자윤 2011.03.18
8668 이아이에게~ (12) 비두리 2011.03.18
8667 생강나무 (9) 김자윤 2011.03.17
8666 터널에 심을 덩쿨.. 황원 2011.03.17
8665 노공이산 (31) 가락주민 2011.03.17
8664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들 !! (1) 대 한 민 국 2011.03.17
237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