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2013.1.26
나는 누구의 빛이고
누구의 그림자일까?
아니면 그냥 그림자일 뿐인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만 빛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기에 그림자는 더 짙어지고
온 산과 강물을 가리고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포기해야할까?
빛이 없는 어둠에서 노래해야할까?

2013.1.27
새들은 푸르른 창공을 날아 빛으로 간다.
다만 이카루스처럼
나도 날아올라 추락할 수 있을까?

.jpg)
.jpg)
나에는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강물이
새들에게는 따뜻한 남쪽 나라 찰랑거림일까?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다만 가는 길에 회자정리
.jpg)
또한 오는 길에 거자필반이니
다만 삼인행 필유아사라
절받으시오.
![]() |
![]() |
![]() |
![]() |
|---|---|---|---|
| 8675 | 광주에 사는 59 살 먹은 평범한 시민 ... (11) | 내마음 | 2011.03.19 |
| 8674 | 전철역사가 시끌벅적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 대 한 민 국 | 2011.03.19 |
| 8673 | 봉하에서 | 김기덕 | 2011.03.18 |
| 8672 | 봉하에서 (3) | 김기덕 | 2011.03.18 |
| 8671 | 1개월이 지난 그 자리 그곳의 변화 ~~~ (10) | 고향역 | 2011.03.18 |
| 8670 | 히아신스 (8) | 집앞공원 | 2011.03.18 |
| 8669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31) (6) | 김자윤 | 2011.03.18 |
| 8668 | 이아이에게~ (12) | 비두리 | 2011.03.18 |
| 8667 | 생강나무 (9) | 김자윤 | 2011.03.17 |
| 8666 | 터널에 심을 덩쿨.. | 황원 | 2011.03.17 |
| 8665 | 노공이산 (31) | 가락주민 | 2011.03.17 |
| 8664 |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들 !! (1) | 대 한 민 국 | 2011.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