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나라고 하는 이 몸도 내 몸이 아닙니다. ![]() 이승을 하직할 때는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내 것이라고는 영혼과 업보뿐 입니다. 영원히 가지고 가는 ![]() 부귀와 권세와 명예도 ![]() 빌려 쓰는 것이니 빌려 쓰는 것에 너무 가지려고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많이 가지려고 욕심 부리다 모두 잃을 수도 있습니다.풀면 오히려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 것이라고 집착하던 것들을 나 자신마저도 놓아버립시다. ![]() 모두 놓아버리고 나면 |
인간은 모두가 신의 대물이야
무엇으로 알고 쓰고 있는가
All human bodies are things lent by God.
With what thought are you using them? 3-41
각자의 몸은 차물임을
모르고 있어서는 아무 것도 모른다
So long as you remain unknowing that the body is
a thing borrowed, you can understand nothing at all. 3-137

![]() |
![]() |
![]() |
![]() |
|---|---|---|---|
| 8699 | change 2012 유시민 ↔ 이정희 토크 콘서트의 이모저모 (5) | morakono | 2011.03.24 |
| 8698 | 영원한 젊은 오빠! 이외수님. (7) | 돌솥 | 2011.03.24 |
| 8697 | 귀농 시작 (13) | 김자윤 | 2011.03.24 |
| 8696 | 바람이 분다 (2) | 가락주민 | 2011.03.24 |
| 8695 | [蒼霞哀歌] 을숙도에서 (7) | 파란노을 | 2011.03.23 |
| 8694 | 가덕도에 상륙한 봄기운 (4) | 가락주민 | 2011.03.23 |
| 8693 | 유시민號의 진로 (펌) (10) | 돌솥 | 2011.03.23 |
| 8692 | 날씨가 따씹니다. (1) | 가락주민 | 2011.03.23 |
| 8691 | 돌솥님 따라 나왔습니다. 우리집에 노란꽃이 피고 있네요. (15)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3.23 |
| 8690 | 흐미~~~ 이곳이 정말 썰렁하네요. (13) | 돌솥 | 2011.03.23 |
| 8689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33) (2) | 김자윤 | 2011.03.22 |
| 8688 | 수첩을 찾습니다. (5) | 돌솥 | 2011.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