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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命

chunrianote 조회 735추천 32010.02.10

 

 
 ☆. 생명으로 살아라.☆
     
계란후라이가 아닌 생명으로 살아라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면
생명(병아리)으로 부활하지만,
남이 깰 때까지 기다리면 계란 후라이 밖에 안 된다.
뱀은 그 허물을 벗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지 않은가?
남이 너를 깨뜨릴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은 비참한 일이다.
너의 관습의 틀을 벗고, 고정관념을 깨뜨려,
매일 새롭게 태어나라.
 
<<돼지로 살기보다는 해바라기로 살아라>>
 
돼지는 하늘을 쳐다보지 못한다.
넘어져야 비로소 하늘을 쳐다 볼 수 있다.
하지만 해바라기는 늘 하늘을 향해 있다.
해바라기가 아름다운 것은,
아무리 흐린 빛도 찾아내 그 쪽을 향하는데 있다.
비록 흐린 날이라도 하루에 한 번,
별을 관찰하는 소년의 심정으로 하늘을 쳐다보아라.
 
<<나이로 살기보다 생각으로 살아라>>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산다.
그렇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고 만다.
생각의 게으름이야말로 가장 비참한 일이다.
이래서 상놈은 나이가 벼슬이라 한다.
나이로 보다 생각으로 세상을 들여다보아라.
생리적 나이는 어쩔 수 없겠지만,
정신적 나이, 신체적 나이는 29살에 고정해 살아라.
 
<<인상파로 보다 스마일맨으로 살아라>>
 
잘 생긴 사람은 가만있어도 잘 나 보인다.
그러나 못생긴 사람은
가만있는 것만으로도 인상파로 보이기 십상이다.
너는 '살아있는 미소'로
누군가에 기쁨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어라.
표정을 잃게되면 마음마저 어둠에 갇힌다는 말이 있듯
네 마음에 지옥을 드리우지 말아라.
네가 네게 먼저 미소지어 주는 그런 사람이 되어라.
 
<<거북이보다 오뚜기가 되어라>>
 
돌팔매질을 당하면 그 돌로 성을 쌓으라는 말이 있다.
너는 쓰러지지 않는 게 꿈이 아니라,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게 꿈이 되도록 하여라.
한번 넘어지면
누군가가 뒤집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북이 보다
넘어져도 우뚝 서고야 마는 오뚜기로 살아라.
신(神)은 실패자는 쓰셔도 포기자는 안 쓰신다.
그 뿐일까?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난다고 하지 않는가.
 
<<고래가 아닌 새우로 살아라>>
 
사막을 건너는 건, 용맹한 사자가 아니라 못생긴 낙타다.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키듯,
우리의 식탁을 가득 채우는 것은 고래가 아니라 새우다.
누군가의 삶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 살아라.
 
<<종업원이 아닌 매니저로 살아라>>
 
종업원과 매니저의 차이는 딱 한가지다.
종업원은 시키는 일만 하지만 매니저는 프로젝트가 있다.
너는 네 인생의 프로젝트를 세워 매니저로 살아라.
너는 너를 즐겁게 하는 일에 마음을 쏟아라.
너를 위해 이벤트를 마련하고 자주 스스로 칭찬해라.
 
<<세상보다 가정에서의 성공을 우선해라>>
 
가정을 사랑의 기업이라 부른다.
자식은 벤처기업과도 같다.
세상에서 성공인으로 기억되기 보다
가정 안에서 성공인이 되어라.
자녀들의 영웅이 된다는 것은
신이 인간에게 내린 가장 큰 선물이다.
그 어떤 성공보다 가정에서의 성공을 꿈꾸며,
그 어떤 훈장보다
자녀들의 한 마디에 더 큰 인생의 승부를 걸어라.
그리고 부부는 서로가  이런 말을 듣도록 하라
"당신이야말로 가장 뛰어난 남자였습니다..여자였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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