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새해에는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우물지기note 조회 1,333추천 212010.02.14



우리 산 우리 들에 피는 꽃
꽃이름 알아가는 기쁨으로
우리의 새해 새날을 시작하자

회리바람꽃 초롱꽃 돌꽃 벌깨덩굴
큰바늘꽃 구름채꽃 바위솔 모싯대
족두리풀 오리풀 까치수염 솔나리

외우다 보면
웃음으로 꽃물이 드는 정든 모국어
꽃이름 외우듯이 새봄을 시작하자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첫 만남을 시작하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699 change 2012 유시민 ↔ 이정희 토크 콘서트의 이모저모 (5) morakono 2011.03.24
8698 영원한 젊은 오빠! 이외수님. (7) 돌솥 2011.03.24
8697 귀농 시작 (13) 김자윤 2011.03.24
8696 바람이 분다 (2) 가락주민 2011.03.24
8695 [蒼霞哀歌] 을숙도에서 (7) 파란노을 2011.03.23
8694 가덕도에 상륙한 봄기운 (4) 가락주민 2011.03.23
8693 유시민號의 진로 (펌) (10) 돌솥 2011.03.23
8692 날씨가 따씹니다. (1) 가락주민 2011.03.23
8691 돌솥님 따라 나왔습니다. 우리집에 노란꽃이 피고 있네요. (15) 순사모바보덕장. 2011.03.23
8690 흐미~~~ 이곳이 정말 썰렁하네요. (13) 돌솥 2011.03.23
8689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33) (2) 김자윤 2011.03.22
8688 수첩을 찾습니다. (5) 돌솥 2011.03.21
235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