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이건 명령이다!

돌솥note 조회 1,258추천 202010.04.06


772 함 나와라!
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린다.
 
칠흑의 어두움도
서해의 그 어떤 급류도
당신들의 귀환을 막을 수 없다.
작전지역에 남아있는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772 함 나와라!
가스터어빈실 서승원 하사 대답하라!
디젤엔진실 장진선 하사 응답하라!
그 대 임무 이미 종료되었으니
이 밤이 다가기 전에 귀대하라!

772 함 나와라!
유도조정실 안경환 중사 나오라!
보수공작실 박경수 중사 대답하라!
후타실 이용상 병장 응답하라!
거치른 물살 헤치고 바다위로 부상하라!
온 힘을 다하며 우리 곁으로 돌아오라!

772함 나와라!
기관조정실 장철희 이병 대답하라!
사병식당 이창기 원사 응답하라!
우리가 내려간다.
SSU팀이 내려 갈 때 까지 버티고 견디라!

772함 수병은 응답하라!
호명하는 수병은 즉시 대답하기 바란다.


남기훈 상사,
신선준 중사,
김종헌 중사,
박보람 하사,
이상민 병장,
김선명 상병, 
강태민 일병,
심영빈 하사,
조정규 하사,
정태준 이병,
박정훈 상병,
임재엽 하사, 
조지훈 일병,
김동진 하사,
정종율 중사,
김태석 중사,
최한권 상사,
박성균 하사, 
서대호 하사,
방일민 하사,
박석원 중사,
이상민 병장,
차균석 하사,
정범구 상병, 
이상준 하사,
강현구 병장,
이상희 병장,
이재민 병장,
안동엽 상병,
나현민 일병, 
조진영 하사,
문영욱 하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
1067&newsid=201004061047***18&p=mk&RIGHT_COMM=R1
 
( 문영욱 하사의 눈물나는 기사가 있어서 )
손수민 하사,
김선호 일병,
민평기 중사,
강     준 중사, 
최정환 중사,
김경수 중사,
문규석 중사.


호명된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전선의 초계는 이제 전우들에게 맡기고
오로지 살아서 귀환하라!
이것이 그대들에게 대한민국이 부여한 마지막 명령이다.


대한민국을 보우하시는 하나님이시여,
아직도 작전지역에 남아 있는
우리 772함 수병을 구원하소서.
우리 마흔 여섯 명의 대한의 아들들을
차가운 해저에 외롭게 두지 마시고
온 국민이 기다리는 따듯한 집으로 생환시켜 주소서. 
부디 그렇게 해 주소서.




*출처: 해군 홈페이지(http://www.navy.mil.kr)
 국민마당/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김덕규 님이 작성하신 눈물의 기도문..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699 change 2012 유시민 ↔ 이정희 토크 콘서트의 이모저모 (5) morakono 2011.03.24
8698 영원한 젊은 오빠! 이외수님. (7) 돌솥 2011.03.24
8697 귀농 시작 (13) 김자윤 2011.03.24
8696 바람이 분다 (2) 가락주민 2011.03.24
8695 [蒼霞哀歌] 을숙도에서 (7) 파란노을 2011.03.23
8694 가덕도에 상륙한 봄기운 (4) 가락주민 2011.03.23
8693 유시민號의 진로 (펌) (10) 돌솥 2011.03.23
8692 날씨가 따씹니다. (1) 가락주민 2011.03.23
8691 돌솥님 따라 나왔습니다. 우리집에 노란꽃이 피고 있네요. (15) 순사모바보덕장. 2011.03.23
8690 흐미~~~ 이곳이 정말 썰렁하네요. (13) 돌솥 2011.03.23
8689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33) (2) 김자윤 2011.03.22
8688 수첩을 찾습니다. (5) 돌솥 2011.03.21
235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