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본처가 온다 (펌)

돌솥note 조회 1,584추천 102010.06.07




지난 여름휴가에 점심 - 어죽(?)
경기도에서 이 음식을 -털네기-라 하더라구요.




매달 집으로 배달되는 -공무원 연금-이란 잡지가 있습니다.
이 잡지값은 1월 연금에서 제외되고 나오는 줄 알고 있습니다.
제겐 특별히 도움이 되는 그런 잡지는 아닌데
6월호 -유머-란에 이런 내용이 있네요.



시민광장에서 펌
 

부인과 사별한 후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던 70대 할아버지가
여자친구에게 힘자랑(?)을 하기 위해 oo그라를 먹었습니다.

그러나 과다복용 탓인지 부작용으로
그날 저녁에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입관을 하려는데 비아oo의 효과로
관 뚜껑이 닫히지 않아 입관식을 치루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가 평소 즐겨 가는 절의 주지스님이 이를 딱하게 여겨
목탁을 세 번 치면서 염불을 외우니
관이 닫혀 무사히 입관식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어이없어 하던 가족들이 스님에게
"뭐라고 염불을 하셨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스님 왈

본처가 온다~

본처가 온다~

본처가 온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699 change 2012 유시민 ↔ 이정희 토크 콘서트의 이모저모 (5) morakono 2011.03.24
8698 영원한 젊은 오빠! 이외수님. (7) 돌솥 2011.03.24
8697 귀농 시작 (13) 김자윤 2011.03.24
8696 바람이 분다 (2) 가락주민 2011.03.24
8695 [蒼霞哀歌] 을숙도에서 (7) 파란노을 2011.03.23
8694 가덕도에 상륙한 봄기운 (4) 가락주민 2011.03.23
8693 유시민號의 진로 (펌) (10) 돌솥 2011.03.23
8692 날씨가 따씹니다. (1) 가락주민 2011.03.23
8691 돌솥님 따라 나왔습니다. 우리집에 노란꽃이 피고 있네요. (15) 순사모바보덕장. 2011.03.23
8690 흐미~~~ 이곳이 정말 썰렁하네요. (13) 돌솥 2011.03.23
8689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33) (2) 김자윤 2011.03.22
8688 수첩을 찾습니다. (5) 돌솥 2011.03.21
235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