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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도 안 있었던 아침 인사의 여파로 종일 헤롱거린 찍사..ㅡ.ㅡ
밤이 되어 한 통의 전화가 울립니다.
낮에서 저녁까지 이어진 인사 사진을 올려달라시는 사무장님..
아~~뉘~~~
이 강철 체력은 대체 어디에서 닦고 기르신 것이란 말입니까~~~
아침과는 다르게 중장년 분들과 만나야 하는 시간..
더 어려울 수 있는 만남..
그러나~ 밧뜨~~
우리의 후보님..
반듯한 예의로 어르신들을 대하십니다.
지인과
시민광장의 박무님께서
후보님을 찾아 주셨습니다.
한분한분이 천군만마 같지 않으실지..
그런데..이 사진.. 아침의 그 수척한 모습이.. 아닌걸요~
볼살이 어디로 간 것은 아니었구만요..
다행이긴 한데, 살짝 아쉽기도 하고..ㅡ.ㅡ;;
어르신들은..
그 말씀을 그저 들어드리는 것만으로도..
노인정 방문~
후보님의 최대강점인
자신을 낮추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휘할 수 있는 곳..
오래 사신 분들은 직감적으로
따뜻한 사람을 알아보시는 법..
어른들 보시기엔..
싹싹하고 상냥한 청년?? ^^*
오늘 함께 해 주신 박무님..
성남 당원들을 대신해 감사말씀 전합니다..
어둑해진 밤거리~
경동성님이 함께 해 주셨네요..
강한 포즈도 마냥.. 귀여우심..ㅋㅋ
사진 제목은..'우이~쒸~' 아니면..'노크'??
광야님~
이 사진은 그냥 우리만..보는 걸로 하죠~
너~무 부드러운 이미지시라 강한 건 아무래도..
후보님~ 담에 화이팅 하실 때는 정면보다는 측면으로
주먹을 쥐시는 게.. (아니면 차라리 반대로..^^;;)
저 손에 쥐신 명함이 다 떨어질 때까지 하셨을 텐데..
부디..
내일 아침 인사하는 시간이 올 때까지
편안하고, 따뜻한 밤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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