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2013.1.26
나는 누구의 빛이고
누구의 그림자일까?
아니면 그냥 그림자일 뿐인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만 빛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기에 그림자는 더 짙어지고
온 산과 강물을 가리고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포기해야할까?
빛이 없는 어둠에서 노래해야할까?

2013.1.27
새들은 푸르른 창공을 날아 빛으로 간다.
다만 이카루스처럼
나도 날아올라 추락할 수 있을까?

.jpg)
.jpg)
나에는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강물이
새들에게는 따뜻한 남쪽 나라 찰랑거림일까?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다만 가는 길에 회자정리
.jpg)
또한 오는 길에 거자필반이니
다만 삼인행 필유아사라
절받으시오.
![]() |
![]() |
![]() |
![]() |
|---|---|---|---|
| 8699 | change 2012 유시민 ↔ 이정희 토크 콘서트의 이모저모 (5) | morakono | 2011.03.24 |
| 8698 | 영원한 젊은 오빠! 이외수님. (7) | 돌솥 | 2011.03.24 |
| 8697 | 귀농 시작 (13) | 김자윤 | 2011.03.24 |
| 8696 | 바람이 분다 (2) | 가락주민 | 2011.03.24 |
| 8695 | [蒼霞哀歌] 을숙도에서 (7) | 파란노을 | 2011.03.23 |
| 8694 | 가덕도에 상륙한 봄기운 (4) | 가락주민 | 2011.03.23 |
| 8693 | 유시민號의 진로 (펌) (10) | 돌솥 | 2011.03.23 |
| 8692 | 날씨가 따씹니다. (1) | 가락주민 | 2011.03.23 |
| 8691 | 돌솥님 따라 나왔습니다. 우리집에 노란꽃이 피고 있네요. (15)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3.23 |
| 8690 | 흐미~~~ 이곳이 정말 썰렁하네요. (13) | 돌솥 | 2011.03.23 |
| 8689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33) (2) | 김자윤 | 2011.03.22 |
| 8688 | 수첩을 찾습니다. (5) | 돌솥 | 2011.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