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저는 무슨 일이든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효율적으로 일하는 못된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성격이 저도 싫어서 고쳐보려고 애도 써 봤습니다.
결론은 -생긴대로 살자- 입니다.
육십이 다 된 나이에 고치겠어요?
아직까지도 잘(?) 살았는데...ㅋㅋㅋ
.
.
.
퇴직 후 10주 동안 -독서 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러 다녔습니다.
어르신들께 취업을 알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인데
제가 어르신 소리를 듣기엔 아직 억울한 춘추(?)이고
맘 먹으면 아직은 일할 곳이 있는 사람이라서
그런데 목적을 둔 건 아니었습니다.
2주 전에 과제로 내준
-독서 신문-을 만들어 발표하고 종강을 했습니다.
속이 다 시~~원합니다.
전날 저녁까지 숙제할 기미도 없이 탱탱거리며 놀고
아무것도 안 해 놓고 잠자리에 드는 엄마가 한심한지
딸내미가 옆에서 한소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뚝딱( 그래서 좀 허접합니다 ) 만들어 가지고 갔습니다.
- 아! 이 버릇 죽어야 고치지...
하면서 말입니다.
4명이 한 조인데 제가 1면을 담당했습니다.
수강생들의 연령층이 60~70대 분들인데
노짱님을 알릴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싶어서
노짱님 1주기 특집판(?)을 만들었습니다.
눈높이는 초등학교 3~4학년으로 하고요.
무슨 껀수만 있으면 노짱님과 엮고 싶은 거.
이것도 불치병의 일종인 -노짱 증후군-에 속하지요?
약도 없는 이 병...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모두 앓고 있는 병!!!
![]() |
![]() |
![]() |
![]() |
|---|---|---|---|
| 8711 | 2011.03.26 봉하에 첫발을 담근 봄 (15) | 보미니성우 | 2011.03.28 |
| 8710 | [RMH 20110326] 노란우산 아래 모인 희망의 씨앗~♣ (10) | 방긋 | 2011.03.28 |
| 8709 | 어촌 일상 (1) | 김자윤 | 2011.03.28 |
| 8708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34) (3) | 김자윤 | 2011.03.26 |
| 8707 | 경남 고성 학동 마을 옛 담장 (10) | 고향역 | 2011.03.26 |
| 8706 | 예단에 대하여 (8) | 돌솥 | 2011.03.26 |
| 8705 | [蒼霞哀歌 113] 봄은 겨울의 미래다 (8) | 파란노을 | 2011.03.26 |
| 8704 | 배식자봉하는 남자..그남자의 변신은 무죄 (12) | 40대아지매 | 2011.03.25 |
| 8703 | 그리우면 이렇게라도 뵙습니다 (15) | 통통씨 | 2011.03.25 |
| 8702 | -데이트통장-을 아시나요? (12) | 돌솥 | 2011.03.25 |
| 8701 | 저거 우리는 없는데..어디서 났어요 ? (12) | 내마음 | 2011.03.25 |
| 8700 | 3월 24일 이봉수 후보와 유시민대표 (9) | 40대아지매 | 2011.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