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8711 | 2011.03.26 봉하에 첫발을 담근 봄 (15) | 보미니성우 | 2011.03.28 |
| 8710 | [RMH 20110326] 노란우산 아래 모인 희망의 씨앗~♣ (10) | 방긋 | 2011.03.28 |
| 8709 | 어촌 일상 (1) | 김자윤 | 2011.03.28 |
| 8708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34) (3) | 김자윤 | 2011.03.26 |
| 8707 | 경남 고성 학동 마을 옛 담장 (10) | 고향역 | 2011.03.26 |
| 8706 | 예단에 대하여 (8) | 돌솥 | 2011.03.26 |
| 8705 | [蒼霞哀歌 113] 봄은 겨울의 미래다 (8) | 파란노을 | 2011.03.26 |
| 8704 | 배식자봉하는 남자..그남자의 변신은 무죄 (12) | 40대아지매 | 2011.03.25 |
| 8703 | 그리우면 이렇게라도 뵙습니다 (15) | 통통씨 | 2011.03.25 |
| 8702 | -데이트통장-을 아시나요? (12) | 돌솥 | 2011.03.25 |
| 8701 | 저거 우리는 없는데..어디서 났어요 ? (12) | 내마음 | 2011.03.25 |
| 8700 | 3월 24일 이봉수 후보와 유시민대표 (9) | 40대아지매 | 2011.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