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노무현은 죄 없이요~!
5.21일 노하우에 올린 글
박연차라는넘이 다른넘한테 준 건 죄가 성립되어도
노무현이한테 준 건 죄 없이요...
동창회 친목회
종친회 등 크고 작은 모임 후원회장은 회비 이외의 뭉티돈으로 뒷돈을 대거나 뒷설거지 시키는건 상례이자 관례가 아니냐
20여년 간 후원을 맡았다면
집안의 크고 작은 대소사에 드는 돈을 이번만 줬겠나....
정치한다고 자식 공부시킨다고
오데 특별히 돈 나오는 곳도 없는데 쓰임새는 오죽했겟나
그런거 후원 안해주고 누가 했을낀데 ...
그 잣대로 노무현이가 죄인이모 뒤바기는 사형감일끼다
그걸 티잡아 여론재판으로 일국의 대통령했던 양반을 저지경으로 몰아부쳐 만신창이를 만드는 나라가 오뎃겟소?
죄가 있다면 너무 맑았던게 죄이다
찌꺼기 있는 물이라야 고기가 살낀데 너무 맑은 물인지라 ...
노무현은 맑아서 숨고 기댈만한데가 한 곳도 없었다카이...
맑다고 큰소리친만큼 실제 본인은 한 푼 받지 않았다는걸 세상이 안믿으니 속터진거 아니것소?
國法에 세상法에 민심에 전부 죄가 되었을지 몰라도
천리아가 아는 하늘법 天理에
노무현은 [죄없음]이라 씌여져 있더이다 ㅎㅎㅎ
서거 이틀 전인 2009년 5월 21일 노하우에 올린 글이 서거 당일 밤 天理兒가 두드리는 박자목 소리에 묻혀 촛불에 이글거린다(서거 첫 날 밤/봉하에서)
![]() |
![]() |
![]() |
![]() |
|---|---|---|---|
| 8711 | 2011.03.26 봉하에 첫발을 담근 봄 (15) | 보미니성우 | 2011.03.28 |
| 8710 | [RMH 20110326] 노란우산 아래 모인 희망의 씨앗~♣ (10) | 방긋 | 2011.03.28 |
| 8709 | 어촌 일상 (1) | 김자윤 | 2011.03.28 |
| 8708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34) (3) | 김자윤 | 2011.03.26 |
| 8707 | 경남 고성 학동 마을 옛 담장 (10) | 고향역 | 2011.03.26 |
| 8706 | 예단에 대하여 (8) | 돌솥 | 2011.03.26 |
| 8705 | [蒼霞哀歌 113] 봄은 겨울의 미래다 (8) | 파란노을 | 2011.03.26 |
| 8704 | 배식자봉하는 남자..그남자의 변신은 무죄 (12) | 40대아지매 | 2011.03.25 |
| 8703 | 그리우면 이렇게라도 뵙습니다 (15) | 통통씨 | 2011.03.25 |
| 8702 | -데이트통장-을 아시나요? (12) | 돌솥 | 2011.03.25 |
| 8701 | 저거 우리는 없는데..어디서 났어요 ? (12) | 내마음 | 2011.03.25 |
| 8700 | 3월 24일 이봉수 후보와 유시민대표 (9) | 40대아지매 | 2011.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