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순사모바보덕장.
조회 799추천 122012.04.13
올해도 무농사가 잘되면
무말랭이 한팩씩 만들어 봉하장터에서 판매하면 어떨까!
무를 말려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
뭘해 먹을까 고민하다
무말랭이 무침을 해보았다
무를 물에 불렸더니 노란색으로 변했다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졌다.
언제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노랗게 될까나....
다시한번 힘을 모아 보십시다. 아자아자!
(무말랭이 무침)
재료:
무말랭이 2줌,고춧가루 밥숟가락 2술
멸치액젓 2술,다진마늘 1술,다진파 2술
설탕 반술,생강가루,통깨 ,소금 적당량
밀가루풀(물1컵,밀가루 1술)
1,물한컵을 넣은 냄비를 센불에 올려
물이 끓어 오르면 1술의 밀가루를 넣고
거품기로 빨리 저어 약불로 풀을 쑨후 식힌다.
2,미지근할때 고춧가루를 풀면 덜맵고 색이 곱다.
3,풀에 멸치액젓 2술,다진파2술,다진마늘1술,설탕반술
생강가루1술,통깨,소금을 조금 넣고 버무리면 끝
간단하지요!
.
![]() |
![]() |
![]() |
![]() |
|---|---|---|---|
| 8711 | 2011.03.26 봉하에 첫발을 담근 봄 (15) | 보미니성우 | 2011.03.28 |
| 8710 | [RMH 20110326] 노란우산 아래 모인 희망의 씨앗~♣ (10) | 방긋 | 2011.03.28 |
| 8709 | 어촌 일상 (1) | 김자윤 | 2011.03.28 |
| 8708 | 베트남 여행사진-라오까이(34) (3) | 김자윤 | 2011.03.26 |
| 8707 | 경남 고성 학동 마을 옛 담장 (10) | 고향역 | 2011.03.26 |
| 8706 | 예단에 대하여 (8) | 돌솥 | 2011.03.26 |
| 8705 | [蒼霞哀歌 113] 봄은 겨울의 미래다 (8) | 파란노을 | 2011.03.26 |
| 8704 | 배식자봉하는 남자..그남자의 변신은 무죄 (12) | 40대아지매 | 2011.03.25 |
| 8703 | 그리우면 이렇게라도 뵙습니다 (15) | 통통씨 | 2011.03.25 |
| 8702 | -데이트통장-을 아시나요? (12) | 돌솥 | 2011.03.25 |
| 8701 | 저거 우리는 없는데..어디서 났어요 ? (12) | 내마음 | 2011.03.25 |
| 8700 | 3월 24일 이봉수 후보와 유시민대표 (9) | 40대아지매 | 2011.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