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충청도 말이 느리다고요......???

돌솥note 조회 977추천 102010.11.02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723 할아버지 (11) 김자윤 2011.03.31
8722 그래,아들아.jpg (6) 위대한 대통령 2011.03.31
8721 나들이 갔다가 만난 꽃들입니다. 예쁘지요? (13) 집앞공원 2011.03.31
8720 이제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좀 더 힘을 내봅시다 !!! (3) 대 한 민 국 2011.03.31
8719 여러분들 어찌 지내는가 보러 왔습니다 ... (11) 내마음 2011.03.31
8718 단일후보 경선인단에 참여해 주십시요... 김해을 (11) 40대아지매 2011.03.30
8717 문밖 봄 (8) 김자윤 2011.03.30
8716 무장공비 (4) 수월 2011.03.30
8715 일요일에 뭐하세요 ??? 힘을 모아봅시다 !!(수정)1 (3) 대 한 민 국 2011.03.30
8714 쉼없이 달리는 남자들.. (7) 40대아지매 2011.03.29
8713 어촌 사람들 (1) 김자윤 2011.03.28
8712 아름다운 동행 (12) 자봉 2011.03.28
233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