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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실업자 가장 많이 늘었다

장수아들note 조회 748추천 72009.11.13


당연 한 결과다 전라도는 공장이 거의 없다. 

경남 전년동월비 51.3%↑..경북 25.1%↑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기자 = 10월에 실업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지역은 경상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통계청에 따르면 10월 전국 실업자 수는 79만9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6% 늘어난 가운데 경상남도는 51.3%나 급증해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다.

이어 경상북도의 실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25.1% 증가, 전국 주요 시.도 가운데 두번째를 기록해 경상도의 실업자가 타 지역에 비해 크게 늘었음을 보여줬다.

경남은 2008년 10월 실업자가 3만4천명이었으나 올 10월에는 5만1천명, 경북은 2만9천명에서 3만6천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중소 제조업 시설이 몰린 경상도 지역의 경우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로 폐업과 도산이 속출해 최근 급속한 경기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고용 면에서 침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남과 경북에 이어 충남(19.2%), 부산(17.7%), 인천(16.1%), 경기(14.9%), 대구(14.8%)가 두자릿수의 실업자 증가율을 보였다

반면 전북은 10월 실업자 수가 지난해 2만1천명에서 올해 1만3천명으로 무려 36.7%나 줄며 최다 감소 지역이었으며 울산(-26%), 전남(-24.7%), 충북(-19.9%), 제주(-14.3%), 대전(-2.9%), 강원(-0.7%) 순이었다.

한편 단순 실업자 수로만 살펴보면 10월의 경우 서울이 19만2천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18만7천명), 부산(7만3천명), 인천(5만7천명), 대구(5만3천명), 경남(5만1천명), 경북(3만6천명)이 뒤를 이었다. 제주도는 실업자가 4천명으로 가장 적었다.

<10월 주요 시도별 실업자 수 현황>

(단위:천명, 전년 동월비, %)

┌────────┬──────┬─────┐

│시도별 │10월실업자 │증감률 │

├────────┼──────┼─────┤

│경상남도 │ 51│51.3 │

├────────┼──────┼─────┤

│경상북도 │ 36│25.1 │

├────────┼──────┼─────┤

│충청남도 │ 28│19.2 │

├────────┼──────┼─────┤

│부산광역시 │ 73│17.7 │

├────────┼──────┼─────┤

│인천광역시 │ 57│16.1 │

├────────┼──────┼─────┤

│경기도 │ 187│14.9 │

├────────┼──────┼─────┤

│대구광역시 │ 53│14.8 │

├────────┼──────┼─────┤

│서울특별시 │ 192│3.4 │

├────────┼──────┼─────┤

│광주광역시 │ 25│0.4 │

├────────┼──────┼─────┤

│강원도 │ 15│-0.7 │

├────────┼──────┼─────┤

│대전광역시 │ 23│-2.9 │

├────────┼──────┼─────┤

│제주도 │ 4│-14.3 │

├────────┼──────┼─────┤

│충청북도 │ 14│-19.9 │

├────────┼──────┼─────┤

│전라남도 │ 11│-24.7 │

├────────┼──────┼─────┤

│울산광역시 │ 17│-26 │

├────────┼──────┼─────┤

│전라북도 │ 13│-36.7 │

├────────┼──────┼─────┤

│계 │ 799│8.6 │

└────────┴──────┴─────┘
 경상도는 mb와 한나라당 지지 자들이
  대부분 인데 왜 그래를까?

 이번 선거에서도 한나당 지지 하여는데 왜 그래를까?
 mb 찾아 가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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