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환청처럼 들리는, 마음을 다잡게 하는 소리.

우물지기note 조회 1,633추천 232009.11.22


2009. 6. 12금~14일. 몰려드는 방문객을 피해 새벽에 촬영.

우리 대통령 49재 봉사기간 동안 환청으로 들릴 정도로 수 없이 들은 지장보살.
왜 다른 경전은 염불하지않고 오직 지장보살만 독경하는 지 한참 후에야 알았습니다.

지장보살
인도에서 4세기경부터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중국·한국·일본에서 신앙의 대상으로 매우 널리 숭배되어 온 보살.

그는 억압받는 자, 죽어가는 자, 나쁜 꿈에 시달리는 자 등의 구원자로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벌을 받게 된 모든 사자(死者)의 영혼을 구제할 때까지,
자신의 일을 그만두지 않겠다는 서원을 세웠다고 한다.


그는 한 손에는 지옥의 문을 여는 힘을 지닌 석장(錫杖)을,
다른 한 손에는 어둠을 밝히는 여의보주(如意寶珠)를 들고 있다.

사찰에서 독립적으로 세워지는 명부전(冥府殿)의 주존으로서 신앙되고 있다.
따라서 명부전은 지장보살이 주존으로서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지장전이라고도 불리며,
또한 명부의 심판관인 시왕(十王)이 있다고 해서 시왕전이라고도 한다.

멀리서 가까이서 달려와 http://cafe.daum.net/BaboSaram/bbVy/18
밀려오는 추모객을 맞는 http://cafe.daum.net/BaboSaram/bbVy/19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735 마음의 꽃깃발 (4) 돌솥 2011.04.02
8734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3) 돌솥 2011.04.02
8733 만주바람꽃 (8) 김자윤 2011.04.02
8732 만우절인 어제 봉하 묘역 주변.. (8) 자봉 2011.04.02
8731 노루귀 (5) 김자윤 2011.04.02
8730 4월1일 그들의 노력 (4) 40대아지매 2011.04.01
8729 유시민 대표 이봉수 후보, 김두관 경남지사 예방 (4) 40대아지매 2011.04.01
8728 대통령님과 여사님 공연 보시던날~ (8) 위대한 대통령 2011.04.01
8727 생태연못의 봄꽃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14) 세찬 2011.04.01
8726 김해로 (4) 가락주민 2011.04.01
8725 민들레 (6) 김자윤 2011.04.01
8724 핸드폰은 늘 갖고 다니지요.. (4) 다시 하나되어 2011.03.31
232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