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아난다여! 원장님 계신가 가봐라.
나는 지금 몹시 피로하여 눕고 싶다.
저 사라수 아래 가사를 네겹으로 접어 깔아 다오.
나는 오늘 여기서 열반에 들겠다.
울지마라 아난다여!
한 번 태어난 사람은 죽게 마련이다.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를 등불로 삼고自燈明
자기를 의지하라.自歸依
진리를 등불로 삼고法燈明
진리를 의지하라.法歸依
이 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된다.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노무현 대통령 님의 마지막 말씀
계시면 모셔 올까요?
아니다.
참 좋은 분인데...
2009년 5월 23일 오전 6시 20분.
바보 노무현
위의 글씨는 지난 토요일(11/28)에 정토원에서, 아래는 지난 '가을봉하' 축제 중(11/1)에 촬영한 것입니다.
![]() |
![]() |
![]() |
![]() |
|---|---|---|---|
| 8735 | 마음의 꽃깃발 (4) | 돌솥 | 2011.04.02 |
| 8734 |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3) | 돌솥 | 2011.04.02 |
| 8733 | 만주바람꽃 (8) | 김자윤 | 2011.04.02 |
| 8732 | 만우절인 어제 봉하 묘역 주변.. (8) | 자봉 | 2011.04.02 |
| 8731 | 노루귀 (5) | 김자윤 | 2011.04.02 |
| 8730 | 4월1일 그들의 노력 (4) | 40대아지매 | 2011.04.01 |
| 8729 | 유시민 대표 이봉수 후보, 김두관 경남지사 예방 (4) | 40대아지매 | 2011.04.01 |
| 8728 | 대통령님과 여사님 공연 보시던날~ (8) | 위대한 대통령 | 2011.04.01 |
| 8727 | 생태연못의 봄꽃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14) | 세찬 | 2011.04.01 |
| 8726 | 김해로 (4) | 가락주민 | 2011.04.01 |
| 8725 | 민들레 (6) | 김자윤 | 2011.04.01 |
| 8724 | 핸드폰은 늘 갖고 다니지요.. (4) | 다시 하나되어 | 2011.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