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물지기님이 천리아꺼를?

chunrianote 조회 627추천 02009.12.04

바람개비 돌리시는 노무현대통령님
추천 : 38 ㅣ 반대 : 0 ㅣ 신고 : 3 ㅣ 조회수 : 2174 ㅣ 등록일 : 2009.06.13 09:11
chunria
쪽지보내기



정토원 三齎날
사자바구 뒤 정토원 능선에서
바람개비 돌리시는 노무현대통령님과 만났다

노오란 바람개비 든 바람돌이가
오는 바람 맞받아 새 바람을 만드시려는지...
세상을 구하려 가치를 지키시려 
부엉새 살던 바구위에서 사자포효 메아리만 남기고 가시더니...

만사람의 정성을 [작은비석]에 담으시려 바람개비는 쉴새가 없다
여러개를 한꺼번에 돌리는 바쁘신 와중에도
땀 흘리며 여~꺼녕 와 줬다며 반갑게 손 내미시는
미처 눈 마주치지 못한 분꺼녕 집쩍여서 손 잡아 주신다

생태연못 오리농법 들판 사저가 보이는 등선에 서시어
부엉바구를 지나오며 당신 심정 되새기는 만사람들이
[극락왕생하소서] 되뇌는 정성을
빙그레 맞으며 잘도 돌리신다

이제 바람돌이는 심심하지 않겠네....
바람개비가 있으니까...
바람돌이된 대통령님이 돌리시는 바람개비가
쉬엄쉬엄 쉬어감시로
번갈아 돔시로 세상을 돌리시네...
새 바람 불어넣어 사람사는 세상 만드시려
쉴 새 없이 돌리시네...

전설 속으로 떠나신 주군 향한
일편단심 영원불변이라 다짐들하지만
당신의 가치와 신념 지켜낼 수 있을지....?
언제 돌아설지 모르는
해바라기 냄비 모래근성 썩은 바람
바람돌의 따뜻한 가슴으로
뇌성 벽락 천둥 우뢰보다 더 크게 외쳐 깡끄리 날리소서....
 
봉화산에서 몸을 던져 지핀 봉화(熢火)
바람돌 바람개비로 방방곡곡에 날리소서
봉하라 민주성지에 작은 비석으로 거듭나실 國父
세세손손만만세 노무현대통령 만만세라~!!!



p://www.youtube.com/watch?v=XguBCdjWEmY


우물지기님...
잠시라도 천리아꺼를 올려주셨다 꺼집어내린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왕이면 계속 두었더라면 더욱 덕받을 일일텐데요? ㅎㅎㅎㅎ


앞의 종교색?
그 꽃잎은 천리교와 전혀 관계없는 꽃 모양이지만
세상의 꽃이 전부 천리교꺼라 받아들이겠습니다.

사실 온세상(우주)가
우주체 월일 천리왕님의 몸이며
세상 만물과 인간을 지으시고
물불바람으로 숨을 넣어 생명을 주시는 분의
피조물이므로 전부 천리왕님으로부터
빌려받아 빌려쓰는 借物이니까
당연하다 받아들이겠습니다.

 



우물지기 2009.12.03 23:05
Chunria 님이 김솔 님께 올린 댓글에서...
"그라고 위 글 중 어떤 내용이 종교색이고?"란 글이 있습니다.

본문글 중간에 4개의 돌아가는 꽃모양이 있습니다.
이것은 천리교의 상징입니다.
예쁘게 꾸민 것이라고 치부하기엔 너무 드러납니다.
chunria 2009.12.04 04:15
어이상실이오~!
돌아가는 꽃모양이 천리교 마크?
세상에 꽃들은 전부 천리교 마크라는건데
어쨋든 노이로제에 걸린 듯 싶구료 ㅎㅎㅎㅎㅎ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735 마음의 꽃깃발 (4) 돌솥 2011.04.02
8734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3) 돌솥 2011.04.02
8733 만주바람꽃 (8) 김자윤 2011.04.02
8732 만우절인 어제 봉하 묘역 주변.. (8) 자봉 2011.04.02
8731 노루귀 (5) 김자윤 2011.04.02
8730 4월1일 그들의 노력 (4) 40대아지매 2011.04.01
8729 유시민 대표 이봉수 후보, 김두관 경남지사 예방 (4) 40대아지매 2011.04.01
8728 대통령님과 여사님 공연 보시던날~ (8) 위대한 대통령 2011.04.01
8727 생태연못의 봄꽃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14) 세찬 2011.04.01
8726 김해로 (4) 가락주민 2011.04.01
8725 민들레 (6) 김자윤 2011.04.01
8724 핸드폰은 늘 갖고 다니지요.. (4) 다시 하나되어 2011.03.31
232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