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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호화요트 맞네..!!

돌솥note 조회 1,528추천 192009.12.05

   
 



  -- 수구신문이 말하는 노무현의 호화요트--




노짱님은 변호사로써 어느 정도 생활이 안정되자
삼십대 후반에
취미생활로 요트를 했다고 합니다.
당신 말씀처럼 인생의 황금기였던 시기였지요.
동아대학 요트동아리 학생들과 같이
요트를 배우다가 그 열심과 성실로
1983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한일 아마추어 요트대회-
에서 우승을 했답니다.


그런데 정치판에 아주 드물디 드믄
한 별종(?)이 나타났습니다.
기득권의 판을 흔들지도 모르는
호락호락하지 않은 저 새싹을 초반에 꺾어야 했던
그 신문은
서민의 대변자인 척하지만
사실은 알부자로써 호화요트를 가지고 있다고
허위보도를 했다네요.

그 기사를 쓴 기자인들
두 명이 타면 딱 맞는
저 무동력 고물요트를 왜 몰랐겠습니까?
그러나 먹이가 정해지면
 체면도 아무것도 없이 사주의 뜻대로 움직이는
요즘의 기자들 보고
항간에
 -영혼이 없는 사주의 개-
라는
이유가 바로 호화요트 기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밤의 대통령을 자처하며
무소불위를 권력을 휘두르는 그 신문이지만
그런 불편부당한 불의에 굴복하면 
노짱님이 아니지요?
대통령보다 더한 권력을 가졌기에
모든 사람이 말렸고
심지어 대통령도 심기를 거슬릴까봐
굽신거리는 그 신문을 상대로
한판 싸움을 벌여 결국 승소했고
그 신문은 정정보도를 냈습니다.
그 때부터 죽음에 이를 때까지
끈질기고도 질긴 악연이 시작된거지요.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그 신문에 정면으로 맞짱 뜬
유일무이한 분이 아닐까요?

승소판결문도 있고 여러가지 기사가 있지만


http://blog.daum.net/ich_bin_yong/5721746?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ich_bin_yong%2F5721746


http://www.hani.co.kr/section-014005000/2002/03/01400500*************010.html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3&articleId=17940


에 간단히 나와있습니다.

-노무현의 호화요트-
검색하면 수 많은 글이 있습니다.


.
.
.


------ 대통령의 호화요트 ------

대통령께서 젊은 시절
 
동업자 중에 한 명이

꼬물 요트 소개해 준 걸 수리해서

 저렇게 탔다는데...

시대가 올라탔고

국민이 올라탔고

양심이 올라탔고

역사가 올라탔고

미래가 올라탔다.
.
.
.

그럼 ............호화요트 맞네..!!



서영석씨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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