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활개치는 세상에서
한줌 부끄러움에 몸을 떨던 자 결국 그 자신을 버림으로써
마지막 남은 자신의 존엄을 지키다.
당신과 동갑인 나도 바보 올시다...지켜주지도 못하고













우리는 이방에서 끝까지 남아 이분의
철학과 사상을
계승하고 계몽할 의무가 있습니다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 |
![]() |
![]() |
![]() |
|---|---|---|---|
| 8735 | 마음의 꽃깃발 (4) | 돌솥 | 2011.04.02 |
| 8734 |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3) | 돌솥 | 2011.04.02 |
| 8733 | 만주바람꽃 (8) | 김자윤 | 2011.04.02 |
| 8732 | 만우절인 어제 봉하 묘역 주변.. (8) | 자봉 | 2011.04.02 |
| 8731 | 노루귀 (5) | 김자윤 | 2011.04.02 |
| 8730 | 4월1일 그들의 노력 (4) | 40대아지매 | 2011.04.01 |
| 8729 | 유시민 대표 이봉수 후보, 김두관 경남지사 예방 (4) | 40대아지매 | 2011.04.01 |
| 8728 | 대통령님과 여사님 공연 보시던날~ (8) | 위대한 대통령 | 2011.04.01 |
| 8727 | 생태연못의 봄꽃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14) | 세찬 | 2011.04.01 |
| 8726 | 김해로 (4) | 가락주민 | 2011.04.01 |
| 8725 | 민들레 (6) | 김자윤 | 2011.04.01 |
| 8724 | 핸드폰은 늘 갖고 다니지요.. (4) | 다시 하나되어 | 2011.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