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연약한 모습을 보이면 괜히 속상해 하실까바 모두가 울어도 나는 울지 않겠다고 다짐 했건만
그리움에 글썽이는 눈망울들을 바라보다가 내가 먼저 울고 맙니다.
내려가면서 슈퍼에 들러 담배 한 보루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뵙는데 빈손으로 갈수가 없어서요.
그런데 있으면 자꾸 피시게 될 것 같고.. 건강에도 안 좋으실 것 같아 두 갑만 드리고 왔습니다.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당신께서 흘리는 눈물에 저는 후련하게 울지도 못하고 온것 같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 |
![]() |
![]() |
![]() |
|---|---|---|---|
| 8735 | 마음의 꽃깃발 (4) | 돌솥 | 2011.04.02 |
| 8734 |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3) | 돌솥 | 2011.04.02 |
| 8733 | 만주바람꽃 (8) | 김자윤 | 2011.04.02 |
| 8732 | 만우절인 어제 봉하 묘역 주변.. (8) | 자봉 | 2011.04.02 |
| 8731 | 노루귀 (5) | 김자윤 | 2011.04.02 |
| 8730 | 4월1일 그들의 노력 (4) | 40대아지매 | 2011.04.01 |
| 8729 | 유시민 대표 이봉수 후보, 김두관 경남지사 예방 (4) | 40대아지매 | 2011.04.01 |
| 8728 | 대통령님과 여사님 공연 보시던날~ (8) | 위대한 대통령 | 2011.04.01 |
| 8727 | 생태연못의 봄꽃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14) | 세찬 | 2011.04.01 |
| 8726 | 김해로 (4) | 가락주민 | 2011.04.01 |
| 8725 | 민들레 (6) | 김자윤 | 2011.04.01 |
| 8724 | 핸드폰은 늘 갖고 다니지요.. (4) | 다시 하나되어 | 2011.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