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추모와 박석 그리고 부산추모공연

짱포르note 조회 1,279추천 372010.05.29

그리움, 안타까움을  오래 오래 새기고자  만오천여명의  평범한 서민들이  사비를  들여서  대통령님 묘소 주변에 박석을 깔았습니다.  대통령님, 그 박석위에 새겨진  글귀들 하나 하나 다 읽고 계시지요?... 

 

 

 

 

 

 

 

오늘은  특별히  대통령님 주변에 바리케이트를  치지 않았답니다.

자원 봉사자들께서  헌화하시고  추도하신 분은  대통령님 너른  돌과 그 새겨진 이름을 만지도록 허락했습니다.

 

 

대통령님을 뒤로 하고  마을로 내려가다  헌화를 하기 위해  긴 대열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어린 소녀의 얼굴에서  슬픈 그리움을 읽어 봅니다. 

 

 

 

봉하에서  공단 방향으로 가는 길입니다.  오후 5시 경인데 지금도  추모객들이  마을로 향해 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부산에서 1박하기로 하고  숙소를 정한 뒤 부산대학에 갔다.

약 만5천명의 열기가  뜨겁게 느껴진다. 

 

 

  

 

 

김제동, 지극히도 생각이 평범하고  사상이 뚜렷한 젊은  연예인 재담꾼이다.

만오천명의 관중을 웃겻다 울렸다  자유자재다.  옆사람과 손잡고  왼팔드세요 하면 그 옆사람은 오른팔 든단다. 또 오른 팔 드세요 하면 그 옆사람은  왼팔든단다.  우리는 이런 좌와 우가 함께하는 사회를  살아야한다는 그의 멘트에  강한 긍정을 보낸다.

 

지난 휴일  북촌 한옥마을에 가다가  눈에 띄어  찍은 사진이다.  모르기는 해도 용기있는 후보임에 틀림없다.

개인적으로 나는 김양희라는 분을 전혀 모른다.  서울 시의원에  꼭 당선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735 마음의 꽃깃발 (4) 돌솥 2011.04.02
8734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3) 돌솥 2011.04.02
8733 만주바람꽃 (8) 김자윤 2011.04.02
8732 만우절인 어제 봉하 묘역 주변.. (8) 자봉 2011.04.02
8731 노루귀 (5) 김자윤 2011.04.02
8730 4월1일 그들의 노력 (4) 40대아지매 2011.04.01
8729 유시민 대표 이봉수 후보, 김두관 경남지사 예방 (4) 40대아지매 2011.04.01
8728 대통령님과 여사님 공연 보시던날~ (8) 위대한 대통령 2011.04.01
8727 생태연못의 봄꽃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14) 세찬 2011.04.01
8726 김해로 (4) 가락주민 2011.04.01
8725 민들레 (6) 김자윤 2011.04.01
8724 핸드폰은 늘 갖고 다니지요.. (4) 다시 하나되어 2011.03.31
232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