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행복한향기가나는아이
조회 2,729추천 452010.08.05
저는 정치를 알지 못합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써 나라의 큰일을 맏아서 하시다가 돌아가신분께
수고하셨다고 고생하셨다고 뒤늦게라도 하는게 도리인거 같아 들렀습니다.
정치도 이념고 모른체 뭣도모르고 한 투표에 내가찍어 당선된 첫 대통령 이었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었던 마음으로 둘러보았습니다.
경기도 김포에서 시작한 올 여름 동해안 7번국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들르게된 봉하마을.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사람들의
애절한 마음이 마을 곳곳에 남아있었습니다.
<마을뒷편 봉화산 정토원에올라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봉하마을 입니다. >

<노무현 대통령의 묘비와 광장의 모습입니다.>
<광장에는 15000개의 작은 추모돌조각들로 조성되어 있었는데 차마 밟을 수 없어 길을 피해 다녔습니다.>
< 한 관리자분이 부탁해서 찍어 올리는 사진 입니다.>
비가오는 축축한 날이라 더 운치있게 다가왔던 봉하마을의 풍경은
나로 하여금 국민의 한마디가 적힌 돌길을 밟을수 없어 길을 피해 다니게 했고
부엉이바위와 그 아래지점을 둘러보며 참 많은 생각을 하고 느끼게 하였고
추적추적 내리는 빗방울을 하나 피함없이 맞아가며 함께 젖도록 하였습니다.
글재주도 없고 정치에도 관심이 없지만
나라의 큰 인물이 무지한인 제가봐도 터무니없이 아깝게 고인이 되셨다는
안타까운 현실이 가슴아프네요.
![]() |
![]() |
![]() |
![]() |
|---|---|---|---|
| 8735 | 마음의 꽃깃발 (4) | 돌솥 | 2011.04.02 |
| 8734 |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3) | 돌솥 | 2011.04.02 |
| 8733 | 만주바람꽃 (8) | 김자윤 | 2011.04.02 |
| 8732 | 만우절인 어제 봉하 묘역 주변.. (8) | 자봉 | 2011.04.02 |
| 8731 | 노루귀 (5) | 김자윤 | 2011.04.02 |
| 8730 | 4월1일 그들의 노력 (4) | 40대아지매 | 2011.04.01 |
| 8729 | 유시민 대표 이봉수 후보, 김두관 경남지사 예방 (4) | 40대아지매 | 2011.04.01 |
| 8728 | 대통령님과 여사님 공연 보시던날~ (8) | 위대한 대통령 | 2011.04.01 |
| 8727 | 생태연못의 봄꽃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14) | 세찬 | 2011.04.01 |
| 8726 | 김해로 (4) | 가락주민 | 2011.04.01 |
| 8725 | 민들레 (6) | 김자윤 | 2011.04.01 |
| 8724 | 핸드폰은 늘 갖고 다니지요.. (4) | 다시 하나되어 | 2011.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