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엔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돌솥note 조회 856추천 152010.10.01


 

사진 출처 - 봉하사진관






2년 전 8월!
봉하의 하늘은 맑고 높고 푸르기도 합니다.

그 땐 8월의 하늘도 저리 맑은데
올해는 공정, 친서민, 녹색성장...등
죽은 언어들이 난무해서 짜증지수 만땅인데
9월이 다 가도록 폭우와 태풍, 더위가
우리네들을 더욱 힘들게 했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그 지긋지긋한 여름도 가고
오늘은 하늘이 맑습니다.
그 더위처럼 영원할 것 같은 권력도 곧 가겠지요?

며칠 전 저녁 호수공원 근처를 지나다가 차 안에서
이 노래를 들었습니다.
가수의 가창력도 훌륭하고
가사도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푸르던 날-에 유행했던 노래입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자리 
초록이지- 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735 마음의 꽃깃발 (4) 돌솥 2011.04.02
8734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3) 돌솥 2011.04.02
8733 만주바람꽃 (8) 김자윤 2011.04.02
8732 만우절인 어제 봉하 묘역 주변.. (8) 자봉 2011.04.02
8731 노루귀 (5) 김자윤 2011.04.02
8730 4월1일 그들의 노력 (4) 40대아지매 2011.04.01
8729 유시민 대표 이봉수 후보, 김두관 경남지사 예방 (4) 40대아지매 2011.04.01
8728 대통령님과 여사님 공연 보시던날~ (8) 위대한 대통령 2011.04.01
8727 생태연못의 봄꽃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14) 세찬 2011.04.01
8726 김해로 (4) 가락주민 2011.04.01
8725 민들레 (6) 김자윤 2011.04.01
8724 핸드폰은 늘 갖고 다니지요.. (4) 다시 하나되어 2011.03.31
232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