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다육이를 키우면서....

돌솥note 조회 870추천 152010.10.28



















홍옥
























흑괴리


백모단
사진출처 - 다육이 정원


.
.
.
.



제가 다육이를 키우며 크게 깨달은 진리가 있습니다.

같은 품종이지만
위에 사진은
물을 듬뿍 주고 뜨거운 햇볕도 가려준
 -오냐오냐 키운 자식-입니다.
과보호의 상징이지요.


아랫 사진은
뜨거운 햇볕과
타는 목마름을 이기고
짱짱하게 키운 것이지요.
바싹 마른 흙을 보면
물 주고 싶은 생각이 50m 굴뚝 같지만
-참아야 하느니라~~!!!-
하며 인내하며 키운 녀석들 아닐까요?

자식을 키우는 이치와 어찌 그리 똑같은지요?

요즘 젊은 엄마들 중에
아낌없이
부족함 없이 키우면
자식이 잘 되는 줄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오냐오냐 키운 자녀-들이 나중에
제 노릇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더라구요.

젊은 아짐들한테 이런 소리하면
아직은 잘 모릅니다.
키워봐야 알거든요.

사막에 떨어뜨리면
선인장 잘라 김치 담가먹을 정도로
짱짱하게
돌콩처럼 단단하게 키워야
본인에게도 부모에게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맞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735 마음의 꽃깃발 (4) 돌솥 2011.04.02
8734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3) 돌솥 2011.04.02
8733 만주바람꽃 (8) 김자윤 2011.04.02
8732 만우절인 어제 봉하 묘역 주변.. (8) 자봉 2011.04.02
8731 노루귀 (5) 김자윤 2011.04.02
8730 4월1일 그들의 노력 (4) 40대아지매 2011.04.01
8729 유시민 대표 이봉수 후보, 김두관 경남지사 예방 (4) 40대아지매 2011.04.01
8728 대통령님과 여사님 공연 보시던날~ (8) 위대한 대통령 2011.04.01
8727 생태연못의 봄꽃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14) 세찬 2011.04.01
8726 김해로 (4) 가락주민 2011.04.01
8725 민들레 (6) 김자윤 2011.04.01
8724 핸드폰은 늘 갖고 다니지요.. (4) 다시 하나되어 2011.03.31
232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