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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125] 봉하는 더 따뜻해야 하겠고

파란노을note 조회 1,159추천 112011.07.31

상처받은 짐슴들의 마을 봉하, 좀 더 따뜻한 시선과 고운 미소가 필요해 보입니다. 칭찬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믿고 지켜보아 주는 것도 위대한 실천일 것 같습니다. 물론 참여도 많이 필요합니다.

오전에는 봉하가 걱정되어서 휴가를 봉하로 오셨다는 '중국김일'님이 국화에 물 주는 것을 참관하고, 자봉님에게 잡혀서 호박밭으로 가서 자랑을, 자랑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노랑개비 수리하고 점심을 먹고, 한 숨 자고, 장군차밭에 뛰어들었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기나라 사람이었던 중국 김일님, 이제 한시름 놓았다고 하시네요.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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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이삭이 핀 벼가 있네요.
▲ 참깨와 벌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하늘타리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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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박을 무슨 불로장생약으로 선전 중이신 자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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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박 덩굴손에 그리움이 오글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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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박밭에서 본 사자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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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 온 손님
▲ 봉하마을 입구의 자귀나무, 올해는 꽃이 좀 덜 이쁘네요.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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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자에서 점심을 먹고 있던 가족들입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웃는 모습은 더 이쁜 아이였는데 제가 느려터져서...ㅎㅎ
▲ 불평불만의 마터님, 그래요! 제가 일부러 사람없을 때만 촬영합니다. 맞아요. 봉하에서는 어린들의 국무총리십니다. 뽀통령을 수행하는...ㅋㅋ
▲ 무궁화
▲ 참 잘 우거진 숲이죠? 장군차밭입니다. 세찬님 자세가...ㅋㅋ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장군차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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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군차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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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롱나무 꽃은 오래 동안 피어있는 것은 아닙니다. 화무십일홍 맞습니다. 다만, 한 꽃이 지면 새로운 꽃이 핍니다. 그래서 오랫 동안 피어 있는 것처럼 보이고,백일홍 또는 목백일홍이라는 별명이 생긴 것입니다.
▲ 세발자전거 탄 것 같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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