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보수와 진보로 자꾸 나누는 이유가 뭘까.
비유를 들어 보겠다.
평온한 평지에 어느 날 벽을 만들어서 그늘과 습지를 조성하면
거기에는 벌레들이 많이 살게 된다.
벽을 없애자고 할 때 그것을 가장 싫어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바로 벌레들이다.
멀쩡한 사람들을 억지로 나누는 사람들은
담 밑에서 자기 나름의 이익을 얻기 위한 사람들이다.
굳이 나누어야 한다면 보수와 진보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누군가 물어보면 "저는 상식파인데요" 라고 말하려고 한다.
.
.
.
제가 좋아하는 사람 -안철수-씨의 말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전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즈네들 맘에 안 들면 빨간딱지 붙이고 싶어하는 벌레같은 인간(?)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내년 선거에서 그 벌레들을 소탕합시다!!!
출처 - http://v.daum.net/link/19610627?CT=ER_ALPHA







![]() |
![]() |
![]() |
![]() |
|---|---|---|---|
| 8735 | 마음의 꽃깃발 (4) | 돌솥 | 2011.04.02 |
| 8734 |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3) | 돌솥 | 2011.04.02 |
| 8733 | 만주바람꽃 (8) | 김자윤 | 2011.04.02 |
| 8732 | 만우절인 어제 봉하 묘역 주변.. (8) | 자봉 | 2011.04.02 |
| 8731 | 노루귀 (5) | 김자윤 | 2011.04.02 |
| 8730 | 4월1일 그들의 노력 (4) | 40대아지매 | 2011.04.01 |
| 8729 | 유시민 대표 이봉수 후보, 김두관 경남지사 예방 (4) | 40대아지매 | 2011.04.01 |
| 8728 | 대통령님과 여사님 공연 보시던날~ (8) | 위대한 대통령 | 2011.04.01 |
| 8727 | 생태연못의 봄꽃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14) | 세찬 | 2011.04.01 |
| 8726 | 김해로 (4) | 가락주민 | 2011.04.01 |
| 8725 | 민들레 (6) | 김자윤 | 2011.04.01 |
| 8724 | 핸드폰은 늘 갖고 다니지요.. (4) | 다시 하나되어 | 2011.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