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현실이..] 지금의 현실이 너무 아픕니다.

옆집총각note 조회 1,025추천 72012.04.22


 문성근씨....야당의 대표?

 폄하하거나....욕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그가 행하여 온 행동과 지금의 말이 틀리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이제 우리 대통령님의 그림자와 추억에서는 벗어납시다.

 그리고, 현실을 정확하게 봅시다.

 눈물이 나지만 그를 떠나보냅시다.

 3년상....이제 3년상 즈음해서 그분을 보냅시다.

 이승에서 너무 힘들어 하십니다.

 보내 드리고, 새로운 그의 뜻을 받들사람을 아니 우리가 변합시다.

 김태호를 찍은 우리를 탓하고, 무슨 짓을 저질러도 국회의원 해먹을수 있는 우리를 바꿉시다.

 아~ 이건 아닌데...우리가 바쁘다는 핑계로 외면한, 하루를 쉬기위해 버린 우리의 권리를 이젠

 욕할, 원망할 명분도 없습니다.

 저는 김해 삽니다.

 주소지가 딴 곳으로 되어 있는바람에 이번에 김해에서 선거를 하지 못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젠 잊으려 합니다.

 잊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서 나부터 변하겠습니다.

 그래도 응원해주실거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735 마음의 꽃깃발 (4) 돌솥 2011.04.02
8734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3) 돌솥 2011.04.02
8733 만주바람꽃 (8) 김자윤 2011.04.02
8732 만우절인 어제 봉하 묘역 주변.. (8) 자봉 2011.04.02
8731 노루귀 (5) 김자윤 2011.04.02
8730 4월1일 그들의 노력 (4) 40대아지매 2011.04.01
8729 유시민 대표 이봉수 후보, 김두관 경남지사 예방 (4) 40대아지매 2011.04.01
8728 대통령님과 여사님 공연 보시던날~ (8) 위대한 대통령 2011.04.01
8727 생태연못의 봄꽃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14) 세찬 2011.04.01
8726 김해로 (4) 가락주민 2011.04.01
8725 민들레 (6) 김자윤 2011.04.01
8724 핸드폰은 늘 갖고 다니지요.. (4) 다시 하나되어 2011.03.31
232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