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너무나note 조회 809추천 112012.05.24

왕따도 살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단점을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위대하신분을 그렇게 가시도록 한 현실이 원망스럽고 겁이납니다.

대한민국에 산다는게 두렵고 무섭습니다.

대통령님!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미치겠습니다. 제 나이 60이 넘어도 그렇습니다.

올해는 사정상 3주기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내년에는 죽는 일외에는 꼭 봉하에 가겠습니다.

그렇게 가시면 안되는데

권력이 그렇게도 무서웠습니까?

그렇게 가시다니요?

당신께서는 원수 갚는 일을 단 한 번도 행사하시지 않으셨는데 

대다수 국민들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원수갚는 일은 단 한번도 하시지 않으셨지요.

당신의 맏아들 건호씨가 당신께서 못다 하신 일을 이루었으면 합니다. 

대통령님!

죽어서도 꼭 같이 지내고 싶습니다.

국가 권력이 무섭지 않은 곳에서 평안히 계십시오.

눈물이 흘러서 쓸 수가 없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735 마음의 꽃깃발 (4) 돌솥 2011.04.02
8734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3) 돌솥 2011.04.02
8733 만주바람꽃 (8) 김자윤 2011.04.02
8732 만우절인 어제 봉하 묘역 주변.. (8) 자봉 2011.04.02
8731 노루귀 (5) 김자윤 2011.04.02
8730 4월1일 그들의 노력 (4) 40대아지매 2011.04.01
8729 유시민 대표 이봉수 후보, 김두관 경남지사 예방 (4) 40대아지매 2011.04.01
8728 대통령님과 여사님 공연 보시던날~ (8) 위대한 대통령 2011.04.01
8727 생태연못의 봄꽃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14) 세찬 2011.04.01
8726 김해로 (4) 가락주민 2011.04.01
8725 민들레 (6) 김자윤 2011.04.01
8724 핸드폰은 늘 갖고 다니지요.. (4) 다시 하나되어 2011.03.31
232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