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도곡동 할아버지" ↔ "도곡동 할아버지"

글길칭구note 조회 1,601추천 62012.06.14

캄캄한 어둠을 깨고 밝은 아침이 열립니다.
그러나 렌스 앞에 필터를 붙이면
세상은 온통 필터의 색갈로 변하지요.

유신 필터를 붙이면 국립극장의 총소리가 보이고...
긴급조치 필터를 걸면 10.26.의 꽃이 피는 것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를 잊어버린 잔당들이
惹端스런 옷으로 갈아입고 표심을 사기치려는데
표심은 "아방궁"(?)에 모여 콧방귀로 조롱하면서

종교인들과 민간인사찰에 도곡동을 들여다보며
"도곡동 할아버지"는 궁정동 안가를 조심하세요.

믿고 믿었던 검찰 역시 헌법.제84조를 들먹이니
우리 큰통령님의 퇴임 후에가 문제로다.

 故로 "世上萬事 因果應報" 이니라 †
 

공권력피해구조연맹  윤 석 우
http://www.yesno.or.kr/

 
  http://photovil.hani.co.kr/participation/220097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735 마음의 꽃깃발 (4) 돌솥 2011.04.02
8734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3) 돌솥 2011.04.02
8733 만주바람꽃 (8) 김자윤 2011.04.02
8732 만우절인 어제 봉하 묘역 주변.. (8) 자봉 2011.04.02
8731 노루귀 (5) 김자윤 2011.04.02
8730 4월1일 그들의 노력 (4) 40대아지매 2011.04.01
8729 유시민 대표 이봉수 후보, 김두관 경남지사 예방 (4) 40대아지매 2011.04.01
8728 대통령님과 여사님 공연 보시던날~ (8) 위대한 대통령 2011.04.01
8727 생태연못의 봄꽃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14) 세찬 2011.04.01
8726 김해로 (4) 가락주민 2011.04.01
8725 민들레 (6) 김자윤 2011.04.01
8724 핸드폰은 늘 갖고 다니지요.. (4) 다시 하나되어 2011.03.31
232 page처음 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