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봉하마을 겨울밤 님 그리워 혼자서 묘역엘 갔었습니다.
젊은이들이 칼바람과 싸우며 님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많이 고마운데 말은 못 건넸습니다..
겨울 봉하 묘역의 불빛조차도 얼어 붙은듯했었습니다.
쉼터와 생가 앞의 불빛들이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름: 지금/여기
제목: 겨울 묘역의 불빛
시간: 2011년 1월 8일 밤 12시
장소 : 묘역 주변
설명: <윗쪽에 넣었습니다.>
![]() |
![]() |
![]() |
![]() |
|---|---|---|---|
| 8747 | 오늘 굿은 휴일에도 '봉하마을'은 뜨거웠다. (10) | morakono | 2011.04.03 |
| 8746 | [김해는 지금] 오늘 오후의 유시민 " 아 ~ ~~ 싸" .. .. (18) | 40대아지매 | 2011.04.03 |
| 8745 | 마을길 (1) | 김자윤 | 2011.04.03 |
| 8744 | 시골집-208 (5) | 김자윤 | 2011.04.03 |
| 8743 | [蒼霞哀歌 114] 눈물먹은 봄이 피었습니다 (14) | 파란노을 | 2011.04.03 |
| 8742 | 산수유 (5) | 김자윤 | 2011.04.03 |
| 8741 | 우리 대통령 친구 분들 몰랐던 이야기들 ...KNN 특집 (12) | 내마음 | 2011.04.03 |
| 8740 | 오늘 여의도 집결입니다 !! 알고 계시죠 ?? (1) | 대 한 민 국 | 2011.04.03 |
| 8739 | 전국에서 온 자원봉사자들. (6) | 40대아지매 | 2011.04.03 |
| 8738 | 개복수초 (2) | 김자윤 | 2011.04.02 |
| 8737 | 2011.04.02 진해군항제로 들떠도 봉하는 바쁘다 (5) | 보미니성우 | 2011.04.02 |
| 8736 | 오늘 봉하마을 "人山人海" (4) | morakono | 2011.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