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불타듯 빨갛게 피어오른 상사화 보러 갔더니 아직 열흘은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꽃무릇과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검은 나비를 만났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맥문동 꽃입니다.
요즈음 귀한 생명체, 개구리가 제 눈치를 보며 숨죽이고 있답니다. 색갈이 선명하네요.
재치가 빛나는 굴뚝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떠오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 많지만 굴뚝보고 웃으시며 추석명절 보내십시요.
![]() |
![]() |
![]() |
![]() |
|---|---|---|---|
| 8747 | 오늘 굿은 휴일에도 '봉하마을'은 뜨거웠다. (10) | morakono | 2011.04.03 |
| 8746 | [김해는 지금] 오늘 오후의 유시민 " 아 ~ ~~ 싸" .. .. (18) | 40대아지매 | 2011.04.03 |
| 8745 | 마을길 (1) | 김자윤 | 2011.04.03 |
| 8744 | 시골집-208 (5) | 김자윤 | 2011.04.03 |
| 8743 | [蒼霞哀歌 114] 눈물먹은 봄이 피었습니다 (14) | 파란노을 | 2011.04.03 |
| 8742 | 산수유 (5) | 김자윤 | 2011.04.03 |
| 8741 | 우리 대통령 친구 분들 몰랐던 이야기들 ...KNN 특집 (12) | 내마음 | 2011.04.03 |
| 8740 | 오늘 여의도 집결입니다 !! 알고 계시죠 ?? (1) | 대 한 민 국 | 2011.04.03 |
| 8739 | 전국에서 온 자원봉사자들. (6) | 40대아지매 | 2011.04.03 |
| 8738 | 개복수초 (2) | 김자윤 | 2011.04.02 |
| 8737 | 2011.04.02 진해군항제로 들떠도 봉하는 바쁘다 (5) | 보미니성우 | 2011.04.02 |
| 8736 | 오늘 봉하마을 "人山人海" (4) | morakono | 2011.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