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5월 22일 연지에서

소금눈물note 조회 923추천 122011.05.23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눈이 부셔 뜰 수가 없을 만큼 환한 오월의 햇살 아래서
모네의 그림 속으로 풍덩 들어온 것만 같은 꿈처럼 아름다운 연지의 꽃길들.

파란 수레국화와 빨간 개양귀비가 내 현실에 없는 다른 세상의 그림속으로 나를 밀어넣습니다.

이 꽃길을 만들어준 그 손길들이 너무 고맙고 고마워서 정말 절이라고 하고픈 심정입니다.

사랑이지요.
자기 마당의 텃밭 한 쪽에 꽃 한포기 심을 여유 갖기도 사실 힘든 세상에, 내 나라 어디 남쪽 작은 마을에 마음을 두고 달려가 한 포기 한 포기 정성을 다해 가꾸며 돌보는 그 마음들, 뜨겁고 저린 그 마음, 사랑이기 때문이지요.

세상 누구에게 보여줘도 뿌듯하게 아름다운 곳, 그런 마을입니다.

여사님, 가끔 나와서 이 꽃길 좀 걸어보세요.
꽃길 속에 계신 여사님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넘 행복해져요.

그리고...
보고 계시지요?

아 참 좋다~ 크게 외치시고 꽃향기에 코를 묻어도 보시고, 노란 나비 따라 산들산들 꽃 사이로 건너가도 보시며 여기 계시지요?

날이 갈 수록 연지는 정말 점점 더 예뻐져가요.
정말 예뻐요.

풍덩~ 하는 소리에 깜짝 놀라 연지를 들여다보니 팔뚝보다 커다란 잉어가 유유히 배를 내밀고 헤엄쳐 갑니다.

천연기념물 새들도 찾아와 쉬었다 가는 곳, 사람 사는 세상에 새도 꽃도 함께 깃들어 꽃이 되어 피고 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759 유시민의 바지 전쟁 ( 펌 ) (20) 돌솥 2011.04.06
8758 얼레지 (7) 김자윤 2011.04.06
8757 만주바람꽃 (3) 김자윤 2011.04.05
8756 꿩의바람꽃 (2) 김자윤 2011.04.05
8755 지난 토요일 오후 봉하에서 (19) 가볍고느리게 2011.04.05
8754 노무현 죽이기? 유시민 죽이기? (펌) (20) 돌솥 2011.04.05
8753 이 초딩 보다도 못한 할아버지와 할머니 !!! (2) 대 한 민 국 2011.04.05
8752 노무현 재단 대토론회 사진입니다 (1) Lein 2011.04.05
8751 강력한 리더십은 추구하되 위압적 리더십은 버리겠다. (5) 돌솥 2011.04.04
8750 시골집-209 (2) 김자윤 2011.04.04
8749 대통령 정신계승 대토론회에 참여하여 (10) 물한줌 2011.04.04
8748 거제도의 봄 풍경 ~ (15) 고향역 2011.04.03
230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