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뱀 나온다고 따먹지 말라던 뱀딸기가 빠알갛게 유혹하네요. 전 맛이 없어서 즐기지는 않았는데 가끔 배가 고파서..ㅋㅋ
습지 식물인 쇠뜨기가 마디바다 이슬을 머금고 있네요. 사막에서 이슬을 머금고 살아간다는 이국의 선인장 이름이 아슴아슴합니다.
뱀딸기의 이름은 뱀이 출몰하기 좋은 곳에 서식한다고 또는 줄기가 '기는줄기'로 그 모양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네요. 쇠뜨기는 소가 좋아한다고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고향에는 습지가 많지 않아서 저는 소가 좋아하는 줄은 몰랐습니다.
![]() |
![]() |
![]() |
![]() |
|---|---|---|---|
| 8771 | 지금 이시각 김해.. (28) | 40대아지매 | 2011.04.07 |
| 8770 | 우산.비.사람.사람사는세상. 아름다운봉하마을 (7) | 자봉 | 2011.04.07 |
| 8769 | 비내리는 봉하마을 표고버섯 이야기.. (10) | 자봉 | 2011.04.07 |
| 8768 | 3월 아차산 늦은 산행 후기 (5) | 남기화 | 2011.04.07 |
| 8767 | [蒼霞哀歌] 春來不似春 : 봄의 눈물 (6) | 파란노을 | 2011.04.07 |
| 8766 | 시골집-210 (3) | 김자윤 | 2011.04.07 |
| 8765 | 사람사는 내~음 (3) | 문동일 | 2011.04.07 |
| 8764 | 명진스님 남산 산행법회 (2) | 박영길 | 2011.04.07 |
| 8763 | 건너가자님~ (6) | 봉7 | 2011.04.07 |
| 8762 | 세월 (1) | 김자윤 | 2011.04.06 |
| 8761 | 검은 양복을 입으시고 어디를 가시는지 ? (7) | 내마음 | 2011.04.06 |
| 8760 | 사사세에 오질 말든 해야지.. (15) | 소금눈물 | 2011.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