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이렇게 예~~쁜 여자분들께
인기가 많은 건 분명 즐거운 일입니다.
-매력 만점-이란 뜻이거든요.
맨 아래 사진 속의 -샤방경수-님.
다소곳한 표정이 너무 구여우세요.
그러나 저는 눈길영훈님께는 절대로 눈길을 안 줍니다.
워싱턴불나방님이 먼저 찜(?)하셔서...ㅎㅎㅎ

그리고 봉하마을 최고의 미남 -데비트-님!
서부의 건맨같은 복장으로 트랙터(?)를 타고 가시는 모습.
땡볕 아래서 농사 지으며
저 피부를 지닐 수 있다는 것은
-봉하 불가사의- 중 하나입니다.
.
.
.
사사세에 올라온 사진은 출처도 밝히지 않고
참여사진관에서만 복사해다 씁니다.
괜찮겠지요?
![]() |
![]() |
![]() |
![]() |
|---|---|---|---|
| 8771 | 지금 이시각 김해.. (28) | 40대아지매 | 2011.04.07 |
| 8770 | 우산.비.사람.사람사는세상. 아름다운봉하마을 (7) | 자봉 | 2011.04.07 |
| 8769 | 비내리는 봉하마을 표고버섯 이야기.. (10) | 자봉 | 2011.04.07 |
| 8768 | 3월 아차산 늦은 산행 후기 (5) | 남기화 | 2011.04.07 |
| 8767 | [蒼霞哀歌] 春來不似春 : 봄의 눈물 (6) | 파란노을 | 2011.04.07 |
| 8766 | 시골집-210 (3) | 김자윤 | 2011.04.07 |
| 8765 | 사람사는 내~음 (3) | 문동일 | 2011.04.07 |
| 8764 | 명진스님 남산 산행법회 (2) | 박영길 | 2011.04.07 |
| 8763 | 건너가자님~ (6) | 봉7 | 2011.04.07 |
| 8762 | 세월 (1) | 김자윤 | 2011.04.06 |
| 8761 | 검은 양복을 입으시고 어디를 가시는지 ? (7) | 내마음 | 2011.04.06 |
| 8760 | 사사세에 오질 말든 해야지.. (15) | 소금눈물 | 2011.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