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딸한테 미안한 날엔...

돌솥note 조회 891추천 212011.08.20























평생 직장생활을 한 엄마 때문에
아기자기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란 딸.

저는 오늘 바닷바람 맞으며 조개구이 먹고 왔는데
하루종일 혼자 집 지키며 청소 깨끗히 해 놓은 딸한테 미안했습니다.






















서둘러 쇠고기 다지고 양파, 호박, 당근을 볶아
제품으로 나온 유뷰초밥에 섞어서
딸이 좋아하는 따뜻한 차와 과일을 곁드려
저녁을 해 줬습니다.

결혼을 언제할 지 모르지만
- 가기 전까지라도 잘 해줘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771 지금 이시각 김해.. (28) 40대아지매 2011.04.07
8770 우산.비.사람.사람사는세상. 아름다운봉하마을 (7) 자봉 2011.04.07
8769 비내리는 봉하마을 표고버섯 이야기.. (10) 자봉 2011.04.07
8768 3월 아차산 늦은 산행 후기 (5) 남기화 2011.04.07
8767 [蒼霞哀歌] 春來不似春 : 봄의 눈물 (6) 파란노을 2011.04.07
8766 시골집-210 (3) 김자윤 2011.04.07
8765 사람사는 내~음 (3) 문동일 2011.04.07
8764 명진스님 남산 산행법회 (2) 박영길 2011.04.07
8763 건너가자님~ (6) 봉7 2011.04.07
8762 세월 (1) 김자윤 2011.04.06
8761 검은 양복을 입으시고 어디를 가시는지 ? (7) 내마음 2011.04.06
8760 사사세에 오질 말든 해야지.. (15) 소금눈물 2011.04.06
229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