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토종닭 푹 삶아 뼈 골라내고 칼국수를 끓여 마을 찬치를 벌렸습니다.
좁아터진 노인정에서 신문지 깔고 먹어도 마냥 즐겁기 만합니다.
서울 사는 동생이 가스레인지를 기증해서 훨씬 수월했습니다.
2012.1.10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신금마을 4반(외나로도)
![]() |
![]() |
![]() |
![]() |
|---|---|---|---|
| 8771 | 지금 이시각 김해.. (28) | 40대아지매 | 2011.04.07 |
| 8770 | 우산.비.사람.사람사는세상. 아름다운봉하마을 (7) | 자봉 | 2011.04.07 |
| 8769 | 비내리는 봉하마을 표고버섯 이야기.. (10) | 자봉 | 2011.04.07 |
| 8768 | 3월 아차산 늦은 산행 후기 (5) | 남기화 | 2011.04.07 |
| 8767 | [蒼霞哀歌] 春來不似春 : 봄의 눈물 (6) | 파란노을 | 2011.04.07 |
| 8766 | 시골집-210 (3) | 김자윤 | 2011.04.07 |
| 8765 | 사람사는 내~음 (3) | 문동일 | 2011.04.07 |
| 8764 | 명진스님 남산 산행법회 (2) | 박영길 | 2011.04.07 |
| 8763 | 건너가자님~ (6) | 봉7 | 2011.04.07 |
| 8762 | 세월 (1) | 김자윤 | 2011.04.06 |
| 8761 | 검은 양복을 입으시고 어디를 가시는지 ? (7) | 내마음 | 2011.04.06 |
| 8760 | 사사세에 오질 말든 해야지.. (15) | 소금눈물 | 2011.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