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4월

가락주민note 조회 1,092추천 52012.04.04

여론조사에 일희일비하지 말자구요.

무응답층 움직일 겁니다. 김 안나는 물이 뜨겁지요. 지금은 99도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그쪽은 서서히 사라져가고 이쪽은 무럭무럭 자라는 세대 아닙니까..
스마트세대들이 점령할 것이고.. 30대가 곧 ..40 50 60 을 점령할 것이고..

시간 문제 아닐까 합니다. 문제는 경제다 경제다 하는데...문제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경제대국보다 문화대국...정치문화 경제문화 생활문화 ..풀뿌리 내리는 것...

어제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오다보니 나무도 쓰러지고 표지판도 고개 숙이고
뿌리 내린다는 말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바람의 시작....4월 11일은 시작일뿐입니다. 1948년 - 2012년 사이의 공백을 메꿀
시작일뿐입니다.

전 요러코롬 생각합니다. 시작이 반이다.

(4월 3일 바람이 많이 분 날 - 일하다가 올려다 본 4월 봄 하늘 한 컷)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771 지금 이시각 김해.. (28) 40대아지매 2011.04.07
8770 우산.비.사람.사람사는세상. 아름다운봉하마을 (7) 자봉 2011.04.07
8769 비내리는 봉하마을 표고버섯 이야기.. (10) 자봉 2011.04.07
8768 3월 아차산 늦은 산행 후기 (5) 남기화 2011.04.07
8767 [蒼霞哀歌] 春來不似春 : 봄의 눈물 (6) 파란노을 2011.04.07
8766 시골집-210 (3) 김자윤 2011.04.07
8765 사람사는 내~음 (3) 문동일 2011.04.07
8764 명진스님 남산 산행법회 (2) 박영길 2011.04.07
8763 건너가자님~ (6) 봉7 2011.04.07
8762 세월 (1) 김자윤 2011.04.06
8761 검은 양복을 입으시고 어디를 가시는지 ? (7) 내마음 2011.04.06
8760 사사세에 오질 말든 해야지.. (15) 소금눈물 2011.04.06
229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