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시계

시옷note 조회 3,446추천 22012.12.21

시계를 선물로 받았었지요.

아이들에게

"이쁘지?" 하고 아빠가 선물 받은 걸 자랑했었습니다. ^^

 

그리고..

그 초침을 12월 19일이 지나고,

12월 20일부터 움직이게할 생각이었습니다. 

 

만약...

만약에...

그러지 못한다면...

20일 봉하에 내려갔다가

돌아온 뒤에 시계의 바늘을 다시 돌릴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조금...늦을 것 같습니다.

하고있는 일이 자리를 비울 수 없게해서...

아직...봉하에 다녀오지 못했네요. 

허나... 올 해를 넘기지는 않을겁니다. 

 

시계바늘을 돌리고

나는 언제나처럼

그리움의 마음을 째깍거릴거니까요.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771 지금 이시각 김해.. (28) 40대아지매 2011.04.07
8770 우산.비.사람.사람사는세상. 아름다운봉하마을 (7) 자봉 2011.04.07
8769 비내리는 봉하마을 표고버섯 이야기.. (10) 자봉 2011.04.07
8768 3월 아차산 늦은 산행 후기 (5) 남기화 2011.04.07
8767 [蒼霞哀歌] 春來不似春 : 봄의 눈물 (6) 파란노을 2011.04.07
8766 시골집-210 (3) 김자윤 2011.04.07
8765 사람사는 내~음 (3) 문동일 2011.04.07
8764 명진스님 남산 산행법회 (2) 박영길 2011.04.07
8763 건너가자님~ (6) 봉7 2011.04.07
8762 세월 (1) 김자윤 2011.04.06
8761 검은 양복을 입으시고 어디를 가시는지 ? (7) 내마음 2011.04.06
8760 사사세에 오질 말든 해야지.. (15) 소금눈물 2011.04.06
229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