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얄팍한 정치꾼들의 눈빛과 낯빛이 아님이
고마웠습니다.
아름답고 숭고한 가치를 위해 살아 가시는 모습이
고마웠습니다.
노짱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그리워 하는 그들이 있어
고마웠습니다.
마음껏 노래하고 울어도 부끄럽지 않아서
고마웠습니다.
희망을 빼앗긴 세상인줄 알았는데 고운 당신들이 계셔서
고마웠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는 당신이
고마웠습니다.
*
아름다운 당신들로 참 행복했습니다
![]() |
![]() |
![]() |
![]() |
|---|---|---|---|
| 8783 | 녹지원 마당에서 우리 대통령과 5 분정도의 짧은 만남 ...... (6) | 내마음 | 2011.04.10 |
| 8782 | 시골집-213 (2) | 김자윤 | 2011.04.10 |
| 8781 | 4월 9일 ... 김해는 (20) | 40대아지매 | 2011.04.10 |
| 8780 | 제비꽃 (1) | 김자윤 | 2011.04.10 |
| 8779 | 2011.04.09 봄과 함께 찾아온 가연이네&하늘이네 (16) | 보미니성우 | 2011.04.09 |
| 8778 | 시골집-212 (3) | 김자윤 | 2011.04.09 |
| 8777 | 토요일 아침 아름다운봉하 아침입니다. (6) | 자봉 | 2011.04.09 |
| 8776 | 주말에 김해로 모여 주세요. (7) | 40대아지매 | 2011.04.09 |
| 8775 | 시골집-211 (1) | 김자윤 | 2011.04.08 |
| 8774 | 어디 가세요 ? (7) | 가락주민 | 2011.04.08 |
| 8773 | 현천마을 (16) | 김자윤 | 2011.04.08 |
| 8772 | 산수유 (8) | 김자윤 | 2011.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