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2.02.26.(오후) 생태연못 정비

건너가자note 조회 803추천 132012.02.27





오후에는 연지 정비를 합니다.

지난주에 다 못한 2정자 뒤편의 화단에

퇴비주기를 마저 다 하고난 후



연지의 통나무 목책길을

화단쪽길은 보수공사를

연못쪽길은 철거를 했습니다.




두 아낙네들은 (오늘의 먹거리팀입니다. 아침 점심 새참 ㅎㅎ)

양파밭에 태평농법으로 뿌려놓은 시금치를 수확(?)중입니다.

골에 있는 것들만 수확중인데

냉이도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저 큰 비닐봉투 하나가득 수확한 시금치중

많은 양은 서울가는 노랑버스에 실어보내고...
 
일부는 저희들 점심밥상에 맛있는 나물이 되어 올라왔습니다.

그 맛이란... (상상에 맡깁니다.)





왼쪽이 철거한 목책들입니다.

이 중에서 쓸만한 것들로 오른쪽 길을 보수합니다.









의령님은 오늘

못 박기의 달인으로 인정받았습니다 ???











새참을 위해 쑥 뜯는 아낙네들...





연지의 데크 옆에도

퇴비를 뿌려주었습니다.




































쑥 뜯는 게 끝났나 봅니다.

이제 새참이 올 때만 기다리면 됩니다...











옹기종기 모여 일하는 것은

즐겁습니다...

















오늘은 얘가 감독하러 왔나 봅니다.























보수 작업에 쓸모없는 저는

정리중...





























기러기들도 잠자리 찾아 갈 때가 되었나봅니다...











고물버스님이 함께하니

올드자봉의 느낌이 한결 납니다...





드디어 고물버스차장님과 깜순님이

새참을 가져오고 계십니다...





부추전으로 시작합니다...





쑥전도 있었는데... (반죽 그릇이 3개인거 보이시죠?)

쑥내음이 환상적이었는데...  사진이 없네요.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평생 먹어본 전들과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맛이라는 찬사를 했습니다.





마지막은 김치전...

바람때문에 가스불이 약해서 불을 피웠습니다.





자봉의 참맛은

새참...



벌써 해가 졌습니다.











어딘가에서 (???  김모대표님이 매일 드신다는 소문의)

서리해온 달걀은

맛있겠죠???

(누군지 얼굴은 학~~실하게 가렸습니다 ㅋㅋㅋ)





해가 지니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철거한 통나무들은 여기저기 모아두고

오늘은 이만 철수합니다...






겨울동안 널럴하게 자봉하다가

오래간만에 빡센 자봉의 하루였습니다.

이제 다시 자봉의 계절이 돌아왔음을 실감했습니다.



오늘도 님과 함께 한

하루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795 큰괭이밥 김자윤 2011.04.13
8794 나무꾼 할아버지 (2) 김자윤 2011.04.13
8793 김재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투표율 100%면 등록금 무료다 (6) 돌솥 2011.04.13
8792 늦은 밤입니다. (9) 돌솥 2011.04.13
8791 4월12일 단일후보 기자회견 , 봉하참배 .... ( 이봉수 ) (16) 40대아지매 2011.04.12
8790 드디어 매듭이 지어졌군요. (13) 돌솥 2011.04.12
8789 얼레지 (2) 김자윤 2011.04.12
8788 어느 학교일까 ??? (9) 고향역 2011.04.11
8787 [공모]봉하의 봄 (15) 등불 2011.04.10
8786 서울대공원 삼림욕장 트레킹 요청사진 입니다. (5) 야간비행짱 2011.04.10
8785 대공원 트레킹 (17) 노통 사랑 2011.04.10
8784 4월 10일 ... 김해 (10) 40대아지매 2011.04.10
227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