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비갠 여름 아침
-김광섭
비가 갠 날,
맑은 하늘이 못 속에 내려와서
여름 아침을 이루었으니,
녹음이 종이가 되어
금붕어가 시를 쓴다.
**
그래 이곳은
한 바보가 詩를 쓰던 곳
바보가 토해놓은 詩語로
바보는 存在를 향하여
오늘 땀흘려 노래한다.





















![]() |
![]() |
![]() |
![]() |
|---|---|---|---|
| 8807 | 순사모바보덕장님! 선물 감사합니다. (8) | 돌솥 | 2011.04.15 |
| 8806 | 여기저기 붙여 주세요 (16)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4.15 |
| 8805 | 첫 방송 토론회 (cj경남방송) (4) | 40대아지매 | 2011.04.14 |
| 8804 | 신문배달 하는 사람 에게 우유를 주시는 우리 대통령 ... (17) | 내마음 | 2011.04.14 |
| 8803 | 첫 유세 (9) | 40대아지매 | 2011.04.14 |
| 8802 | 생태연못에 금낭화가 피었습니다. (17) | 세찬 | 2011.04.14 |
| 8801 | 아직은 이른 봉하의 봄 (1) | altoran20 | 2011.04.14 |
| 8800 | 아직은 이른 봉하의 봄(사진 첨부) (2) | altoran20 | 2011.04.14 |
| 8799 | 매니패스토 협약식 (4월 13일) (2) | 40대아지매 | 2011.04.14 |
| 8798 | 2주기 추모위원회 구성 발기인 모임 (2) | 40대아지매 | 2011.04.14 |
| 8797 | 시골집-216 (1) | 김자윤 | 2011.04.14 |
| 8796 | 시골집-215 | 김자윤 | 2011.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