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08년 11월 1일 --- 봉하마을 풍경

돌솥note 조회 1,963추천 302010.11.01




날씨가 싸늘해지니
-더워서 죽네, 사네-했지만
그래도 따뜻한 때가 좋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인생의 시계도 이 계절쯤 와 있지 싶습니다.
10월이 지나고 11월로 접어든...
어떻게 생각하면 쓸쓸한 나이일 수도 있습니다.

제 인생의 겨울이 닥쳤을 때
-수확할 것이 너무 없어 헛살았다는 느낌이 없었으면... -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2년 전 봉하마을의 풍경을 보니
아련히 아주 먼 옛날처럼 느껴집니다.

























추워지는 날씨에도
봉하엔 변함없이 방문객으로 넘쳤으나
검은 손길이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던 그 때.

-지붕 낮은 집- 위로 깃털같은 구름도
가을걷이가 끝나가는 들판도
 웬지 쓸쓸함이 느껴집니다.

-노짱님의 부재- 때문인가요?
그 분에 대한 우리들의 사랑도
때론 쓸쓸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사랑 - 그 쓸쓸함에 대하여...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807 순사모바보덕장님! 선물 감사합니다. (8) 돌솥 2011.04.15
8806 여기저기 붙여 주세요 (16) 순사모바보덕장. 2011.04.15
8805 첫 방송 토론회 (cj경남방송) (4) 40대아지매 2011.04.14
8804 신문배달 하는 사람 에게 우유를 주시는 우리 대통령 ... (17) 내마음 2011.04.14
8803 첫 유세 (9) 40대아지매 2011.04.14
8802 생태연못에 금낭화가 피었습니다. (17) 세찬 2011.04.14
8801 아직은 이른 봉하의 봄 (1) altoran20 2011.04.14
8800 아직은 이른 봉하의 봄(사진 첨부) (2) altoran20 2011.04.14
8799 매니패스토 협약식 (4월 13일) (2) 40대아지매 2011.04.14
8798 2주기 추모위원회 구성 발기인 모임 (2) 40대아지매 2011.04.14
8797 시골집-216 (1) 김자윤 2011.04.14
8796 시골집-215 김자윤 2011.04.14
226 page처음 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