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8807 | 순사모바보덕장님! 선물 감사합니다. (8) | 돌솥 | 2011.04.15 |
| 8806 | 여기저기 붙여 주세요 (16)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4.15 |
| 8805 | 첫 방송 토론회 (cj경남방송) (4) | 40대아지매 | 2011.04.14 |
| 8804 | 신문배달 하는 사람 에게 우유를 주시는 우리 대통령 ... (17) | 내마음 | 2011.04.14 |
| 8803 | 첫 유세 (9) | 40대아지매 | 2011.04.14 |
| 8802 | 생태연못에 금낭화가 피었습니다. (17) | 세찬 | 2011.04.14 |
| 8801 | 아직은 이른 봉하의 봄 (1) | altoran20 | 2011.04.14 |
| 8800 | 아직은 이른 봉하의 봄(사진 첨부) (2) | altoran20 | 2011.04.14 |
| 8799 | 매니패스토 협약식 (4월 13일) (2) | 40대아지매 | 2011.04.14 |
| 8798 | 2주기 추모위원회 구성 발기인 모임 (2) | 40대아지매 | 2011.04.14 |
| 8797 | 시골집-216 (1) | 김자윤 | 2011.04.14 |
| 8796 | 시골집-215 | 김자윤 | 2011.04.14 |